마곡지구의 어원 유래

마곡이 어떤 의미일까. 웹서핑 시작..

 

 

 

 

 

 

 

 

 

 

 

서울 지명사전에 등재된 내용은 매우 심플.
삼을 많이 심은 동네라서 마곡
 
그걸로 끝. 뭐야?

삼이(인삼아님) 쓰임에 따라 여러 의류쪽에도 쓰이고 의료쪽에도 쓰이고 유희(?)쪽에도 쓰이는 식물이기 때문에
어떤 의도로 농사가 이루어졌을까? 아마 의류용으로 사용되었을것이라 추측해 본다.


미천한 웹서핑 실력으로 여기저기 기웃기웃 해봤으나 "마곡"지명 유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찾기가 힘들다.
지역에 오래사신 어르신들께 여쭤봐야 할까?

 

 

 

 

 


습하고 온화한 기후에서 잘자랐다고 하니 마곡지구는 예전부터 온화하지만 습한 기후였을것으로 생각된다. 마곡이 아니라 서울이 그렇겠지.

 


의류/패션 소재로써 줄기와 잎사귀에서 취하여 삼베옷?같은 여름 옷의 원료로 활용.
마곡지구에서 생산된 마는 아마도 옷만드는 원료로써 사용되지 않았나 하는 추측~

 

 

 

그리고 유희(흡연)용으로도 사용한다고 하니..그러고 보면 아마도...

 


 

 

 역시나 예상대로 흔히 말하는 대마초. 잎을 말려 흡연. 왠지 마약하면 슬쩍 긴장된다. ㄷㄷㄷ

 

 

 

"마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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