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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사냥꾼(The Litigators) - 존 그리샴

 


소송사냥꾼

저자
존 그리샴 지음
출판사
문학수첩 | 2012-03-3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법정 스릴러 대가 존 그리샴 최신작 소송을 찾아 떠나는 두 변호...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저 역시 그러하였지만 존그리샴을 아는 독자라면 이미 읽기전에 기대치가 상당하리라 생각됩니다.

 

보통 책 한권 읽는데 보름이상 걸리는 저로써는 4일만에 이 책을 다 읽었다는 것으로 책의 평가를 대신해도 될 듯합니다.

 

다른 존그리샴의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시간의 흐름에 역행하거나 점프하는 복잡한 플롯구성없이 편안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독자를 배려? 한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책 속 주인공인 데이비드의 내면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내용은,

 

대규모 변호사그룹에 근무하던 신출내기 데이비드가 일상의 권태과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뛰쳐나오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게 되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조그만 부티크(라고 말할수 있을까?) 법률업체에 합류하게 되면서 대규모 집단소송건과 연류되는 것으로 전개가 됩니다.

 

읽는 내내 반전을 기대하는 독자의 바램을 들어줄듯 말듯, 뭔가 대반전이 일어날 만한 복선들을 찾아보게 만듭니다..

예컨데, 대기업법률회사를 뛰처나오던 날 만났던 나이 지긋한 백만장자 할머니의 경우에도 책 막바지에 어떻게 구세주처럼 나타나지 않을까 , 데이비드의 부친(판사)의 영향력이 발휘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들이 그 예인데..

결과는... 책을 직접 읽어봐야겠지요??

 

 

"권선징악"으로 대표되는 대부분의 존 그리샴의 스타일 처럼 소송사냥꾼 또한 그 기반은 흔들리지 않네요..

 

 

몰입감 9/10

구성및 전문성 9/10

종합  8.5/10

 

총평을 하자면

 

"언제나 그는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20세기 폭스에서 존그리샴의 25번째 소설인 소송사냥꾼의 영화화를 어나운스 했습니다.

트와일라잇 브레이킹던 제작자로 알려진웍 갓프레이(Wyck Godfrey) 와 트와일라잇 이클립스 기획자로 알려진

Marty Bowen이 제작에 참여 중인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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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들기 전에( Before I go to sleep )

 


내가 잠들기 전에

저자
S. J. 왓슨 지음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08-08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2011년 출간 즉시 전 세계 스릴러 독자들을 사로잡은 S. J...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린 중년의 아줌마 크리스틴. 매일매일 아침이 되면 몇십년전 기억만을 가진채 일어난다.

하루의 기억은 온전히 하루에 끝이나고 다시 아침이 밝아오면 오래전 기억만이 머릿속에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명작 "메멘토"를 기억하시는가? 시놉시스의 컨셉은 메멘토와 흡사하다.

 

외상으로 인한 뇌손상이 있은 후 생길 수 있는 기억상실에는 역행기억상실(retrograde amnesia)과 전향기억상실(anterograde amnesia)이있다. 본 책은 외상 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전향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이다.

 

책속에서조차 자세한 의학적 원인에 대한 내용은 말하고 있지 않지만 인터넷을 조금 뒤저본 바로는..

해마-전두엽으로 이어지는 정보의 저장고리가 파괴되었거나 손상됨으로써 중기기억의 기간도 24시간정도로 짧아지고 중요한 정보라 생각되는 내용들 마저도 전두옆으로 옮기지 못하는 상황. 크리스틴은 필시 해마의 손상, 전두엽과 해마사이의 작용고리의 파괴가 병변의 주원인이 아닐까.

 

아침이 되면 20대의 기억만 가진채 침실에서 일어나고 처음보는 남자가 옆에 누워있다. 그러나 옆에 있는 남편은 크게 대수롭지 않게 자신이 남편이라는 말과 함께 간략하게 현재 상황을 브리핑해 준다. 그리고 거울을 보면 50대의 늙은 아줌마가 서있다.  이런 상황을 매일반복하는 크리스틴. 

 

치료를 위해 매일매일 일어난 일을 쓰고 있는 일기장엔 "남편을 믿지말라" 라는 문구.

 

책을 읽다보면 기억상실이라는 자극적인 주제를 놓고 기억할 수 없는 인생은 과연 인간으로써 의미있는 삶이 될수 있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청명한 하늘, 뛰어노는 사랑스런 아이들...

 

 

그리고 책은 스릴러물 답게 속도감이 생기고 어쩌면 살짝 예상이 가능할 만한 반전으로 이어지며 끝난다.

 

 

매일아침 자신이 쓴 일기를 읽어보면서 이전 일들을 기억하려 애쓰는게 가능할까? 점점 분량이 늘어가는 글을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을까? 분명 크리스틴은 속독법을 배웠으리라. 작가니까.

 

 

흥미있는 소재라는 생각은 누구나 같은 생각인가보다. 책이 출간되기도 전에 영화화 판권이 팔렸으니.

2014년 개봉 예정으로 로완조패 감독, 주연은 마크 스트롱, 니콜키드만, 콜린파스.

 

  

 

 

 

 

  크리스틴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역할을 하는 의사역에 콜린파스가 캐스팅 된거 같은데

 원작에서는 젊은 의사였는데 사실 이질감이 조금 있긴 했다. 차라리 이렇게 비슷한 연배로 붙이는게 더 나은듯

 (애정전선도 살짝 있으니.)

 

 

 

 

 

 

 

SJ Watson의 데뷔작.  6개월 작문강좌를 들으며 썻다는 소설. 믿기지 않지만 세상에는 이런 천재적 감각을 가진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걸 세삼 느낀다.

 

 

나도 작문수업좀 받아볼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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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살인게임 - 우타노 쇼고

 


밀실살인게임

저자
우타노 쇼고 지음
출판사
한스미디어 | 2010-10-27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일본 추리작가 우타노 쇼고가 본격미스터리의 혼을 불사르다!제57...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한동안 꽤 빠져서 읽었던 책.

격무와 육아에 지쳐 마지막 하일라이트부분만 남겨놓고 어딘가 굴러다녔던 책이었으나 결국은 오늘 새벽에 끝을 보았다.

그런데 끝이.. 끝이 아니다.. to be continue라니.. 그럼  책제목에 1이라던지 2를 암시하는 뭔가를 달아놨어야 하는거 아닌가?

 

 

Anyway,

대략적인 줄거리는 온라인에서 만난 몇몇의 탐정지망생(은 아니겠지만..그 비슷한)들의 단순한 탐정놀이가 점차

실제 (살인)사건을 만들고 그 사건의 트릭을 추리해 내는 게임으로 변화해간다.

원한관계라던지 기타 특별한 이유로사람을 죽이는게 목적이 아니라 탐정놀이를 위한 하나의 도구로써 살인을 소비하고 그 속에 숨은 밀실퍼즐이나 각가지 트릭들을 찾아내는 과정을 온라인 영상채팅이라는 공간을 배경을 군더더기 없이 담아낸다.

 

고귀하고 영험한 인간의 생명에 대한 인식은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살인의 수법또한 잔인하기 그지없다. 후반부에 나오는 주인공들의 나이를 알게되면...

 

거기에 나름 적절한 반전묘미까지 선사해 주는 책. 반전이 두서너개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알아차렸다. 대부분의 독자들도 

알아차렸겠지? 두광인의 브라더.

 

 

마지막으로 안타까운부분은 2편이 있다는 것. 어떤 소설은 후편이 없는게 몹시 서운한데....

 

왜 끝마무리를 안해주는거야. 궁금하게시리.. 2편 사서 봐야해? 아직 사놓고 펴보지도 못한 책들도 많이 있단 말이야...

 

 

 

나의 평점은 별3개.

타임킬링용으로 굿.

인간애가 높은 분들에게는 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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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 2013.12.22 16:52 신고

    솔직히 말해서 저는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별 다섯 개. 반전들도 너무 좋았구요. 소름돋는 책.

    • likehood 2014.02.07 08:29 신고

      아~ 그러시군요..^^
      재미있는 책임에는 분명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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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스테리한 일상

어디 블로그였던가 만화가가 쓰는 서평에 이 책이 올라있었다.
간략한 리뷰를 보고 득달같이 인터넷 서점으로 달려가 구매버튼을 눌렀다.

아침일찍주문한 탓인지 오후에 총알 배송

단편집이라는 것, 마지막에 반전이 있다는것 정도는 알고 책을 펼쳐들었다.
초반에는 반전의 암시를 위해 사내보 목차를 넣었나 하여 꼼꼼히 목차까지 읽었으나
읽기 대기중인 다른 책들의 압박(?)때문인가 중후반부는 그냥 넘어간다.

익명의 작가가 어느 회사 사내보에 연재하는 단편을 모아 놓았는데 이야기 중에 나오는
몇가지 단서로 미스테리 사건을 기발하게 해결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익명작가의 단편연재물 정도로 생각하고 한편한편 끊어 읽다보니 마지막에 주는 반전이
크게 다가오지는 않는듯하고  단편물이다 보니 몰입감도 약한듯 하다

누군가는 마지막 반전을 보고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데 사실 그러고싶진...
머리 식히려 읽는 소설물이 뭔가 '공부하면서 까지 읽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의 평점은 별 5개 중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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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est Winter



꽤나 두껍고 꽤나 비싸지만
대한민국 근대사에 빼놓을 수 없는 가슴아픈 전쟁 6.25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왜 전쟁이 일어났으며 그토록 많은 희생이 뒤따랐는지에 대해 알수 있게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시간을 두고 일독해볼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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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손가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는 붉은 손가락이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60번째 소설이란다.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특유의 문체가 향으로 느껴진다.

이번 그의 소설은 스릴러를 가정한 '가화만사성'을 말하는 지극히 계몽적인 요소가 느껴진다.

사실 책 표지에 나와있 듯  추리소설이지만 이렇게 가슴을 미여지게 하는 슬픔이 느껴지는 건 나뿐이 아닌가 보다.

아기자기한 인물묘사며, 내용의 빠른 전개며, 반전요소까지 전반적으로 잘짜여진 소설이라 하겠다.

단, 각 인물에 대한 흡입력이랄까 행위동기에 대한 전달감은 좀 떨어지는 듯.

내맘대로 평점 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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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9.21 13: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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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학기'에 이은 두번째 기리노 나쓰오의 작품을 읽었다. 사실 그 두께의 얇음으로 인해 선택받았던 잔학기에 비해 본작 'OUT'은 그 두께에 일단 부담감이 밀려온다. 게다가 1,2권 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두권을 합치면 대략 영한사전한권분량의 두께가 된다.


하지만, 본작 OUT에 대한 매체의 칭찬이나 수많은 상들을 휩쓸었다는 이야기들을 차치하고서라도 정말 재미있게 속도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데니스루헤인의 '살인자들의 섬' 이후로 많인 스릴러 장편들을 읽어왔지만 이토록 흥미롭고 즐겁게 책과의 시간을 보낸 기억이 없다.

일본의 빈곤계층이라 불릴만한 중년여자들에게 닥친 잔혹(?)하고 어이없는 상황들. 소재의 발칙함이 돋보이기까지 하다.


일단 첫장을 열어 읽기 시작했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불수의근 처럼 다음책장으로 넘기고 있는 오른손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본 작품이 영화로 나온다면... 정말 끔찍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가.... 이걸 연출 할 만한 능력있는 감독이 있으려나..


평점 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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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책들.

호숫가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권일영

 처음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작가를 알게 해준 책

 번역의 탓인지, 원래 그런 문체인지 적응하기 힘들었던 기억.

 내용면에서는 가히 일본적이라 할 만큼(일본적인 걸 알고나 하는 말인가)  아동잔학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 할 만함.

추리물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괜찮았던 책.

일본 사회의 교육에 대한 간접적인 비판도 괜찮았음.



평점 : 6.5/10



잔학기 / 기리노 나쓰오, 김수현

2000년 가을, 일본열도에서 일어난 납치사건과 유사한 내용 임. 특이할만한 점은 그 사건이 본 책이 쓰인 이후에 나왔다는 것.

본 작품도 또다시 아이가 범죄의 중심에 있다. 일본소설들...ㅋ

번역도 좋고, 책의 두깨도 얇다. 부담없이 즐겨볼만한 책.

일본추리소설의 특징이라면 등장인물들의 관계묘사가 특히 섬세하다는 정도가 아닐까.

게다가 여자가 썼으니 더할나위 없지 않을까?



평점  : 7/10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양억관

일단 역자가 마음에 든다. ^^

'호숫가 살인사건' 으로 연이 된 작가의 글이라 사실 나와 궁합이 안맞을지도 모르겠다. 라고 생각하며 돌아섰으나, 단단하고 두꺼워보이는 양장에 스타일리쉬한 표지때문인지 나도 모르게 내손에 꽉 쥐어져 있었던 그 책.

사실 주인공 이시가미의 심리가 잘 이해되지 않지만, 그래도 하드보일드 추리소설의 특징적인 면이 잘 나타나 있다. 멋지고 스마트한 형사에서 괜찮은 반전까지. 물론 데니스 루헤인형님의 카리스마를 압도하지는 못하였다.


평점 : 7/10




가라, 아이야, 가라 / 데니스루헤인, 조영학

 오랜만에 루헤인의 책을 들고 기뻐 어쩔줄 몰라하는 내 자신을 발견. 일단 기대되는 책.

그리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 그리고 10월에 영화로도 나온단다.

'살인자들의 섬' 이라는 책 한권으로 나에게 있어서 전대미문의 베스트 작가로 등극한 그분이 '살인자들의 섬' 이전에 쓰신 책.

켄지와 제나로가 시리즈물로 나오는 책중에 한권.

정통 하드보일드 추리소설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근데 내가 그럴만한 자격이 될까. 사실 본게 그다지.ㅋㅋ)

멋진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


평점 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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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Baby Gone

 

11월 1일 미국 개봉예정이군요..

한동안 원작 책에 푹~ 빠져 살았었는데..말이죠..

데니스루헤인의 팬으로써, 이번 영화는 꼭 봐줘야 할 것 같습니다.

 

ps. 살인자들의 섬도 빨리 나오지...볼프강..머하는거야..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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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2007.08.22 08:56 신고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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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북 안동의 외과의사로 근무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역은 책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극단적 상황속에서 일어나는 무수히도 많은 인생역정들. 그 속에서 죽음이란 무엇이며, 왜 인간의 삶이라는 것이 소중한가를 일깨워준다.

있는 자이든 가지지 못한 자이든, 그들의 생명은 하나이며 똑같이 소중한 것이거늘..... 가졌다는 이유로, 혹은 가지지 못했다는 이유로  그 생명의 존귀함을

평가내리고 있는 사회제도와 현실. 그속에서 외과의사가 겪어야 하는 수많은 질문들과 고뇌들.

인생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편견"이라는 아주 못된 단어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그런.. 좋은 책이다. 좋은 책.



P.S. 이 책을 읽는동안 나도 공부 열심히 해서 의사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혹시 아들딸 두신 부모들이 자식들이 의사가 되길 원하신다면, 자녀에게
읽혀주면 좋을 것 같다. 일종의 모티베이션이랄까... 충분하다.ㅋ


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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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9.19 16:3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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