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나눔] 미니헤어재팬 무분합니다.

요즘 모내기 철이죠.. 여러분들도 모내기 하시라고 미니헤어그라스 무분합니다.ㅎㅎㅎ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집에 있는 두자에 가득 찬 헤어를 쏵 뽑아버렸습니다.ㅋㅋ

모스제거 하다가 그만..ㅠㅠ



오늘 저녁 6시 전에 일산동구청 MBC 드림센터 앞으로 오실 수 있는분께 무분드립니다.


봉지가 없어서 종이컵에 나눠드릴께요. 두자기준 모내기 하기 충분한 양으로 드리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오실때 봉지 하나씩 들고 오세요~


선착순 6명~~



제가 분양한 지인이 기르고 계신 미니헤어입니다. 

이탄 없이도 예쁘게 잘 자라네요.  역시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줍니다.











오늘 분양드릴 미니헤어. 종이컵에 담아 뒀습니다. 6세트!

아마 500원동전기준으로 한 4-5세트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 눈대중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참고.

  웃자라서 미니헤어같지 않지만 잘 키우시면 위로가 아니라 옆으로 예쁘게 잘 자랍니다.~

  램즈혼이 끼어 있을 수 있습니다. 검역 잘 하시고 모내기하세요 (달팽이 폭번 ㄷㄷ)

  중간중간에 모스가 붙어 있어요. 모스 잘 제거 하시고 식재하세요.. 나중에 모스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가 기준으로 500원동전크기에 1만원~2만원씩 하는 수초입니다. 적어도 소일정도는 깔려있는 환경

  이신분이 가져가 주셨으면 합니다.





<확 들어올려진 미니헤어답지 않게 웃자란 미니헤어 ㅋ>





아래 (비밀)댓글 달아 주시면 제가 답글로 시간조율하곘습니다.~

오늘저녁 6시까지입니다.~(오후 3시 이후부터)






Trackbacks 0 / Comments 21

  • 김영광 2017.05.23 10:57 신고

    택배해주시면 손들어븝니다!
    지방이라서요ㅠ

    • likehood 2017.05.23 10:58 신고

      무분을 택배까지 보내드리기가 ㅠㅠ

      즐거운 물생활 하세요~
      죄송합니다.^^

  • 2017.05.23 10:58

    비밀댓글입니다

    • 2017.05.23 10:59

      비밀댓글입니다

  • 매헛 2017.05.23 11:07 신고

    저도 손들어봅니다!!!

    • likehood 2017.05.23 11:09 신고


      몇시쯤 오실 수 있으실까요? ㅎ

  • 프리버드 2017.05.23 11:25 신고

    일산입니다 분양신청합니다

    • likehood 2017.05.23 11:27 신고

      부득이 3시 이후부터 가능한데요~

      시간 언제쯤 괜찮으신지요~

      카톡 id : likehood

      로 시간 잡으시지요~

  • 김영광 2017.05.23 11:53 신고

    나눠주시고 혹시 남으면 착불로요ㅋㅋ

  • 2017.05.23 12:29

    비밀댓글입니다

    • likehood 2017.05.23 12:31 신고

      네 아직 있어요~~ 카톡 등록이요~~ likehood

  • 지유맘 2017.05.23 12:53 신고

    분양받고싶습니다.가능한가요?

  • 2017.05.23 13:37

    비밀댓글입니다

    • likehood 2017.05.23 14:07 신고

      신방화역쪽인데요...
      제가 퇴근하면 7시~7시30분쯤 될듯합니다. 근데 집에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해서..
      차량으로 오실거면 마곡엠밸리2단지 앞으로 와 주시면 한세트 드릴께요~

      자세한건 카톡으로요~
      likehood

  • 2017.05.23 22:17

    비밀댓글입니다

    • likehood 2017.05.25 09:09 신고

      오시면 드릴수 있습니다.
      카톡 likehood 등록하시고 톡 주세요~

  • 2017.05.24 03:47

    비밀댓글입니다

  • 2017.05.24 11:26

    비밀댓글입니다

  • 김현태 2017.05.24 12:10 신고

    아악 무분 끝났죠? ㅠㅠㅠ

    • likehood 2017.05.25 09:09 신고

      두세트 남았어요 일산으로 오실수 있으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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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맥스로 만드는 35큐브 담수용 배면섬프 여과기(3.27업뎃)

회사에 2만원대로 검소하게 35큐브 다이망 어항을 하나 들였습니다. 워낙 검소하게 시작하려다 보니 바닥제도 회사 후배에게 얻고 레이아웃용 황호석도 얻고 리터당 2만원이 넘는 여과제의 끝판왕 섭스프로도 대략 5리터정도 얻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섭스프로를 넣을 여과기가 없는 관계로 둘천원도 안하는 싸구려 중국제 스폰지 여과기 두개를 매달아 놨습니다.  그래도 성능은 좋아서 일주일정도에 물이 잡히는 듯 하여  구피 몇마리와 코리몇마리로 회사 물생활을 시작했죠.


하지만 두개의 거대한 스폰지여과기의 비주얼로 인해 어항을 볼때마다 저 스폰지를 언제나 치울까. 선물받은 섭스프로는 언제 쓸까. 용돈을 얼마나 모아야 쓸만한 외부여과기를 하나 살까하는 고민에 결국은 배면섬프여과기를 하나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아마추어로 설계좀 해 봤다 하시는 분들은 다들 쓰시는 스케치업으로 몇시간 실랑이 한 끝에 대략 와꾸는 맞췄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을 위해 스케치업 파일 첨부해 놓습니다. 에잇 착한사람,.

SUMP2.skp


아..그리고 스케치업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

https://www.sketchup.com/ko



(추가

격벽을 설계할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제일 오른쪽 물이 수조로 넘어가는 지점의 높이를 기준으로 좌측에 세운 격벽의 높이를 계단식으로 물넘이보다 조금씩 높이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물넘이 높이보다 좌측 격벽의 높이가 낮으면 상단의 물이 고여있는 현상이 발생하여 유막이 발생하더군요. 




스케치업으로 설계한 대로 포맥스 재단 구매합니다. 접착제는 전용 본드를 쓰셔도 되고 록타이트401로 떡칠해도 문제 없습니다.  포맥스는 5T기준 2만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아크릴용 칼이 따로 없으면 별도로 하나 필요합니다. 



재단을 미리 했으면 그냥 본드로 붙이기 시작하면 되는데 통짜로 구매하셨으면 아크릴칼과 자를 이용하여 자를 부위를 슥슥 긁어줍니다. 너무 힘차게 할 필요 없습니다. 적당한 힘으르 너댓번 찍찍 그어주고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쓱쓱.

그리고 책상모서리에 대고 팍! 과감히 내리치면 말끔하게 잘립니다. 는 거짓말이고... 칼집이 안들어간곳은 울퉁불퉁하게 잘립니다. 운이 좋으면 깔끔하게 잘릴수도 있는데 뭐 이런곳에 운빨타령하면 안되죠. 근처에 사포가 있으면 슥슥 샌딩 몇번하면 말끔해집니다. 사포가 없으면 커터칼로 예쁘게(는 안되겠지만) 적당히 정리해 줍니다.


그리고 밑판을 바닥에 놓고 본드로 붙입니다. 그냥 생각대로 붙이면 됩니다. 물을 담아야 하니 본드 아끼지 말고 듬뿍듬뿍 급하게 하지말고 신중하고 천천히..(충분히 환기를 시켜가면서..머리가 너무 아프더군요)


정신없이 만들다 보니 과정샷은 없지만 대략 이런 모습.....

가로크기를 잘못 주문해서 가로 30cm...ㅜㅜ 아..가로 폭이 짧아져서 칸막이를 어쩌나 했지만 대충대충 물만 지그재그로 지나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ㅎ


그리고 이번 DIY에서 고난이도 부문인 물밭이 제작까지 완성!


머릿속에서 그린대로 말끔해 보입니다. 사포가 없어서 카터칼질을 얼마나 했던가..






그리고 떡!!! 붙입니다. ..아 미쳐... 뭐가 문제일까요 여러분..ㅠㅠ





ㅋㅋㅋ 뭐가 문제인지 아시겠어요? 문제는 2개!




 어항에 걸어야 하는데 물받이 아랫부분을 잘라내지 않아서 다시 뜯어야 합니다. 록타이트 이놈.. 그냥 안떨어집니다. ㅠㅠ 거의 부쉬다시피..ㅠㅠ


그리고 물이 흘러내리는 부분 끝에 L자로 물을 받아주지 않으면 바닥모래나 소일이 다 파입니다.  어항 레이아웃을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ㄷㄷ









L자 받침을 급하게 붙입니다. 아.. 볼품없어...ㄷㄷ




그리고 셋팅완료!!



가로폭이 좀 짧아도 나름 나쁘지 않네요.. 몇일 지나니 수정처럼 맑은 물을 보고 참 잘했다 싶습니다.




섭스프로는 다이소에서 파는 천원짜리 음식물망에 담에서 적당히 소분해서 칸칸마다 넣습니다.

주의사항은 왼쪽부터 3번,4번칸 바닥을 통해 물이 넘어가는데 폭이 좁다보니 물이 월경을 합니다. 2-3번중간은 두개의 음식물망을 묶어서 상단에 위치하도록 조정하니 물넘이가 자연스럽습니다.




나름 깔끔하지요?






다이소에서 파는 천원짜리 (20개들이) 배수구망!! 강추!!






본드는 역시 록타이트. 그냥 미치도록 잘 붙습니다. 2주일 지난 지금도 물 새는곳 없네요. 다른걸로 보강도 안했습니다. ㄷㄷ







마지막으로, 수중펌프는 집에 굴러다니던 재원이 불분명한 필그린 BT-20 . 출수량이 대략 900L/H정도 된다니 35큐브 어항에서는 차고 남을만한 여과력을 만들어줍니다. 너무 출수량이 쎄서 입수구에 중점적으로 섭스프로를 박았을 정도니까요~




그럼.. 배면섬프+ 어항세팅에 무엇이 필요했을까요~



1. 수중펌프 : 필그린 BT-20 , 집에서 굴러다니던 놈 , 시중가 13천원정도(택포 1.5만원)

2. 포맥스 : 검정 5T 300*450 * 5~6장정도  : 2만원선

3. 여과제 : 섭스프로 5L, 후배가 기증 :  5~6만원

4. 바닥제 : 금사 약간, 소일 약간, 황호석 약간 : 시중가 2-3만원정도?

5. 어항 : 35큐브 올 다이망 : 2.5만원

6. 섭스프로 망: 다이소 배수구망 , 1천원

7. 록타이트 본드, 아크릴 칼 등 부자재 : 가격 모름

8. 집에서 굴러다니던 플라스틱 U관 하나, 스폰지여과기 막대기 와 스폰지 필터 1개



혹여 제작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작영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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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수초어항용 아쿠아스카이 LED조명등 설치(CHIHIRO 601 AQUASKY LED)

2자 수초어항에 새로운 LED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유명한 ADA 아쿠아스카이를 제대로 카피한 제품으로다가..

 

중국 현지가 8만원 후반대로 공수해 온 제품입니다. 통관및 배송비도 2만원 남짓 들었으니 10만원 초반대에 정말 맘에 드는 조명등을 구하게 되었네요... ㅋㄹ님 감사합니다.~

 

 

미국 판매사이트 가격이 166달러정도이니 한화로 18만원 상당...

http://www.aliexpress.com/store/product/60CM-601-AQUASKY-LED-Aquarium-Light-Freshwater-Tropical-Fish-Single-Bright-Lunar-EU-Plug/1019931_1520718333.html

 

 

전 득탬을 한것이지요~^^

 

스팩은 아래와 같구요~

AQUASKY 601

 

  • Dimensions:W60*D11.2*H95(cm)
  • Power consumption: 36W
  • LED: 0.5W/each x 72
  • Color temperature: Around 7,000K
  • Power Input: AC100 - 240V , 50-60Hz
  • Luminous Flux: 3500-3600lm
  • LED lifetime:Over 50,000hrs
  • Operating temperature range:-20-40
  • Compatible with Cube Glass: W60cm tank MAX thickness 8mm

Package Content:

  • ·  1x Lighting Unit (Aluminum)
  • ·  1x Stand (Acrylic)
  • ·  1x Power Supply Cord

 

 

 

오리지날 ADA 아쿠아스카이 국내 가격은 대략 27만원 ㄷㄷㄷ

 

 

 

 

 

 

 

 

 

예전 해양등을 해체하고 새로산 치히로 아쿠아스카이를 올린 모습입니다.

 

광량도 매우 만족스럽구요...

 

아직 횡한 수조바닥...조만간 다시 쿠바펄 양식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옥의 티라면...한국 전원콘센트와 안맞는다는....

 

흔해빠진 국내용 전원콘센트로 교체해버렸습니다.~

 

 

 

 

 

 

 

 

 

덧,

함께 구매한 CO2 확산기는 불량이네요 ㅠㅠ 이음새부분에서 이탄이 새어나와 확산이 제대로 되지 않는군요.. 호스 구경도 안맞고...좀더 확인해보고 샀어야 했나봐요...뭐 그래도 LED조명은 득탬!!!

 

 

Chihiro 아쿠아스카이 601 및 Co2확산기 구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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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히로 2015.06.05 13:33 신고

    저도 이번에 타오바오에서 602를 구매했습니다.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기대중입니다

    • likehood 2015.06.05 15:31 신고

      602라면 폭이 두배인 모델이로군요..

      601 써보고 있는데요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배송비포함해서도 메리트있는 가격대이시던가요?ㅎ

  • 치히로 2015.07.12 20:46 신고

    아 귀국하면서 직접 공수해왔습니다ㅎㅎ 아무 수초든 다 잘되는군요^^

    • likehood 2015.07.13 22:52 신고

      ㅎㅎㅎ 네 파장이나 색온도 등이 잘 고려된듯 해요..

      저희 어항도 정신없는 광합성 중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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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수초어항용 CHIHIRO AQUA LED 조명과 스틸확산기 개봉

ADA 아쿠아스카이에 매료되어 자작에 도전하다 급 몰려오는 귀차니즘에 아크릴 재단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도중에 중국포털쪽(T mall)을 검색하던 도중 아쿠아스카이와 비슷한 류의 LED조명등을 발견했습니다.

 

링크 : 중국제 아크릴 LED 조명

            新601 : ¥498 (88,000원)

 

두자(60cm)기준 가격이 대력 498위안으로 오늘 자 환율을 적용하면 대략 88,000원정도하네요.

자작시 아크릴 재단(굴곡) 및 결합하기 위한 예산을 계산 해보니 10만원이상 나갈 듯하고 접착이 잘 안되었을 경우의 리스크를 감안하면 88,000원 들여서 기성제품을 사는게 나아보였답니다.

하지만, 중국사이트로 부터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게 너무 많기도 하고 물류비, 통관비 등을 고려하니 쉽게 구매결정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던가요. 동네 지인께서 중국과 거래하시는 분의 도움으로 너무나 쉽게(시간압박은 있었지만) 물건배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가로 60cm, 두자크기의 조명등입니다. 배송중 파손될 우려 없이 박싱도 튼튼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크릴부분과, 조명부분이 분리되어 따로 비닐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조심스레 비닐포장을 뜯어서 결합해보았습니다. 나무랄때가 없군요.

 

 

 

아크릴 접합부는 보시는 바와 같이 깔끔한 편입니다. 결합 주변부에 살짝 수포들이 보이긴 하지만 이정도라면 완성도 면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전원케이블이 ... 중국식입니다. 삼상커낵터.. 하지만 직류전환장치 연결부위는 국내에서 쓰는 것과 동일하니 전원연결케이블 부분만 교체하면 문제 없습니다. 보통 컴퓨터 전원선같은거 집에 몇개씩 굴러다니니까..ㅎㅎ

 

 

 

 

전원과 본체 연결 중간에 연결할 수 있는 딤머도 포함 되어있습니다. 조잡스럽긴 하지만 광량조절 및 온오프 기능이 있네요..

 

 

 

 

 

LED 조명 스팩입니다.

36W, 7,000k정도의 밝기입니다. 수초키우기에는 딱 적당한 밝기 아닌가 싶습니다만 제가 직접 제작한 LED는 중간에 두줄을 블루와 그린으로 배합했었는데 이 장비는 100% 화이트네요..

 

 

 

 

 

 

 

 

두번째 구매 물품은 CO2 디퓨저 입니다. 최근까지 쓰던 디퓨저가 깨지는 바람에 외관상 깔끔해 보이는 놈으로 하나 골랐습니다.  2자 기본어항이라 265mm 짜리 제일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는데 무리없어보입니다.

 

링크 : Aqua Diffuser

            小 S-265(265mm) : ¥90 (15,900원)

 

파손에 민감하지 않지만 그래도 스폰지 박싱처리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디퓨저와 유리부착용 .. 저..이름이 뭐더라.. 아무튼 저거 4개가  한 셋트입니다. 

 

 

왠지 간지나지 않나요? ㅎㅎ

 

 

 

 

 

 

밤늦게 배송받아 제품상태만 확인했네요. 얼른 수초항에 셋팅하고 싶어집니다.

 

셋팅후기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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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어항 시작 및 준비물 정리

- 수조
  - 재미붙이면서 지속할 수 있는 크기는 2자(60cm)는 되어야 할 듯하여 2자로 확정.

    광폭(폭:45cm)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 중간(35cm)로 결정
  - 제품은 다양하였다. 켈란,리글라스,ADA등이 있었는데

   국내 제품도 매우 좋다는 평가를 보고 셀바스 제품으로 결정
  - 가격 12만원

 

 

 

 

- 소일, 비료
  - 이것또한 고민하기 시작하면 끝도없다. 목적을 잘 이해해야 고를 수 있을 듯하지만

    초보가 목적이 확고할 리가 없지않은가. 대략 이것저것 다 할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뿐.

    좋다는 ADA아마조니아소일(9L)과 일반적인 컴팩트소일(8L,파우더)선택
  - 수초를 식재할 예정이므로 바닥비료 필수. JBL플로라폴 700g, 이니셜스틱 150g 확정
  - 소일 5만7천원, 비료 2만160원

 

 

 

 

 

 

 

 

 

 

- 조명
  - 충분한 광량을 줘야 수초생장에 도움이 되기에 100W이상으로 대상 물색.

     해양 CPL600 PL(55W*2)등으로 결정
  - 배송중 파손으로 교체 요청하였으나 역시 함께 온 중국산 PL등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보내고

     오스람등(코스트코) 으로 교체
  - 조명등 7만5백원
 

 

 

 

 


- 히터
  - 150W 필그린 구매요청하였으나 재고분이 없어 200W도 괜찮냐길래 OK
  - 6천9백원

 

 


 
- 온도계
  - 사실 인터넷몰에서 대량 구매시 딸려오기도 하지만 800원짜리 에이스온도계로 결정,

     멋진 온도계 폼은 나지만 비쌈. 온도계는 온도를 잘 재주면 콜.
  - 둘째녀석 하나 가지고 놀다 깨먹었음. 수은온도계가 아니라 다행이었으나 거실에 알콜냄새 작렬,

     바닥매트에 뭍었으나 붉은색 지워지지 않음.
  - 2개 1천6백원
 


- 여과기, 여과제
  - 아.. 여과기 고민이 많이되었음, 종류도 많고 방식도 많다.. 새우만 키울목적이 아니라 쌍기는 제외,

    외부여과기 하나로 결정. 타깃을 줄여도 고민은 계속 에하임? 좋은데 비싸데... 필그린EF-700 확정
  - 여과기 구매시 딸려오는 여과제는 버리라는 선배님들의 지시에 따라 대체 여과제 탐색.

     누구나 의견없는 제품은 시포락스.. 시포락스로 결정 1L
  - 여과제 1L로는 여과기 한칸도 다 못채우네? 남는 공간은 딸려온 여과제 투입. 문제없겠지?
  - 일단 여과기,여과제 한번 씻으라는데 아..귀차니즘으로 스킵
  - 여과기: 필그린EF700 10만4천원, 여과제: 시포락스1L 9천원

 

 

 

 

 

대략 되었나 싶었는데 아직 갈길은 ... 물은 어떻게 갈아줄것이며 수초엔 이산화탄소 공급도 해줘야하는데? 산소공급은 필요없나? 아직 공부할건 산더미..

 

 

- 환수용품
  - 수중모터 : W별로 종류다양, 구매후기보고 2자어항에 적합할듯한 20W 필그린제품으로 결정, 1만원
  - 에어호스 : 8m 짜리 투명, 1천원
  - 사이펀 : 기름뽑아낼때 보던 그거.. 협신걸로 결정, 3천760원
  - 물맞댐용 콩돌 2천500원
  - 물갈이용 호스 16/22구경 1천500원
  - 입수시 수조거는 파이프는 유명~~한 에하임걸로~ 12/16, 1만원...비싸다..
  - 물갈이호스 12/16짜리 5미터, 1만원
  - 물갈이 호스를 수중모터와 사이펀에 연결, 입수파이프는 하수구에 걸고 수조물 배수,

    전기 돌리니까 물을 못뽑아내.. 싸이펀 뽁뽁뽁 몇번 힘차게 눌러주니 그때서야 물이 쏵 빠진다..

    바가지 들고 왔다갔다 할 필요없네..
  - 수조에 물 입수할땐 콩돌이로 천천히..

 

 

 

 

- 기타
  - 뜰채: 에이스 4인치.. 길이가 좀 짧아.. 1천원
  - 가위, 핀셋 : 자크노 셋트, 가위는 휘어진걸로. 1만2천원
  - 스포이드 : 꼬마들이 휘젓고 다니기도 하고 관리상 유리는 배제, 플라스틱 2천원
  - 자작이탄용 확산기 : 시내랑 CO2 확산기로.. 저압도 된다는데 안될까바 걱정했으나 잘나옴. 9천500원
  - 에어호스걸이용 U자 커넥트(엣지홀더): 이탄 호스 걸이용으로..시내랑 1천800원
  - 역류방지기 : 리콤껄로. 이탄 역류방지를 위해, 8백원
  - ㄱ 연결관 : 이탄량 조절용으로 구매. 이걸로 조절이 될까? 너무 막으면 뻥 터지지 않을까?

     일단 구매 2개 3천원
    - 조절은 잘 되는 편이다. 밤에 완전 막아놓아 봤더니 역류방지기연결부분이 쏙 빠졌네.

      자작이탄이 폭발할 일은 없겠네.
 
  - 조명타이머 : 구매보류, 필요없자나? 응?
  - 냉각팬 : 구매보류 , 여름에 생각하자..
 

 

 


- 이로써 대략 기본 셋팅은 완성. 이제부터 생물사육을 위한 본격적 구매 시작..ㅠㅜ,

 

- 물 중화용으로 NEO C, 사실 수돗물 묵혀쓸꺼면 필요없을듯도.. 5천원


- 박테리아활성제로 NEO A, 첨 셋팅할때 한번 넣었네.. 언제 또 써야해?, 6천원


- 물고기 사료 : 테트라 비트,테트라 민(8천원) 인터넷에서 구매


- 수돗물 염소중화를 위해 플라스틱 양동이 35L 구매 : 동네 DC마트 얼마였지??ㅠㅠ


- 치어항
  - 메타큐브 MA-5,구피가 언제 임신해서 치어생산을 할지 모르니 치어항도 구매(의욕은 충만충만.ㅋ),

    물의 순환을 고려하여 비싸지만 좋은걸로 하기로
  - 개봉하고 ㅅ 모양 말랑한 플라스틱이 있길래 버렸는데.. 아..이거 치어받이용이네.. 버리지 말것.
  - 1만3천500원

 

- 물고기
  - 구피 3마리 :초기 셋팅하고 박테리아 활성화를 위해 이마트산 구피 3마리(암2,숫1) 입수..

    셋팅 2일차에 바로(급하다..급해), 3천원,
  - 네온테트라 20여마리, 오토씽 2마리, 야마토새우5마리 , 부천 모 아쿠아에 직접방문하여 구매,

    1만5천원
  - 오토씽 2마린줄 알고 가져왔더니 한마리는 코리도라스. 아 이게 더 비싼건가?

     찾아봤더니 돗진갯진. 에이 걍 키우자
    - 코리도라스 1주일 후 용궁. 야마토새우들 사체 해체중이더란...
   
  - 역시 아직 허전한 수조.. 꼬맹이의 응원을 받아 2차 생물 구매
 
  - 레인보우샤크 2마리, 라스보라 브리짓데5마리, 팬더로치 2마리, 오토싱 2마리 구매 : 몇마리

    사착으로 오긴 했으나 대체로 만족, 5만원..후아..
 


- 수초
  - 중후경용으로 그린카붐바 6촉, 발리스네리아3, 하이그로필라로잔, 펄그라스, 루드위지아오발리스
  - 전경용으로 쿠바펄, 미니헤어그라스
  - 2만3천원
 
  - 모스: 크리스마스 유목활착모스 2만원

 

 

- 유목, 돌
  - 돌은 황호석으로 .... 얼마줬더라..
  - 유목은 9천원

 

 

 

** 셋팅후 80여일 지난 사진 한장~

 

 

 

 

 

 

 

 

* 정리안된 구매리스트

 

 내용   구매처    금액
총계    643,789
수조 셀바스 60*35전면다이망 + 뚜껑,거치대  셀바스  120,000
비료 이니설스틱 1/2, 150g 미샘  7,000
소일 캠팩트소일(파우더) 8L 상아쿠아  23,000
소일 JBL플로라폴 700g 고기밥  13,160
소일 ADA아마조니아 노말 9L 셀바스  34,000
흑사 3kg 상아쿠아  3,000
조명 해양 CPL600(110w) ( 69,687) 고기밥  70,500
히터 필그린 150W 미샘  6,900
온도계 에이스온도계 2개 상아쿠아  1,600
여과기 외부 필그린 EF-700 미샘  104,000
여과제 시포락스 1L 상아쿠아  9,000
수중모터 20W, 필그린 상아쿠아  10,000
자작이탄 설탕,전분,이스트   -
뜰채 에이스(4인치) 상아쿠아  1,000
가위/핀셋 자크노 상아쿠아  12,000
치어항 메타큐브 MA-5 상아쿠아  13,500
호스 에어호스, 8m 상아쿠아  1,000
수초 그린 카붐바 6촉 상아쿠아  3,000
수초 발리스네리아 3뿌리 미샘  2,000
수초 하이그로필라 로잔(20촉), 성장이 매우빠름, 상아쿠아  5,000
수초 쿠바펄(펄그라스로 변경됨) 상아쿠아  5,000
사이펀 에이스, 협신 고기밥  3,760
수질 NEO A(박테리아) 150ml 상아쿠아  6,000
수질 NEO C(중화) 150ml 상아쿠아  5,000
질병 세균성, 피부병, 기본 엘바진  
스포이드 플라스틱 상아쿠아  2,000
사료 비트  
프리필터 걸이식, 외부여과기 연결  
역류방지기 리콤 상아쿠아  800
CO2확산기 시내랑 상아쿠아  9,500
연결관 10개 상아쿠아  1,500
ㄱ연결관 에어조절연결관(2개) 상아쿠아  3,000
생물 구피 1 이마트  3,000
생물 네온테트라 20 상아쿠아  5,000
생물 오토씽 + 코리도라스 상아쿠아  5,000
생물 야마토 상아쿠아  5,000
엣지홀더 시내랑 상아쿠아  1,800
물맞댐  상아쿠아  2,500
물갈이호스 16/22 상아쿠아  1,500
입수파이프 에하임 12/16 상아쿠아  10,000
여과기호스 12/16, 5m 상아쿠아  10,000
사료 테트라 민   8,000 
수초 미니헤어글라스 20뿌리  네이버 샵N (수초랑)   2,000
수초 헤테란테라 3촉  네이버 샵N (수초랑)   2,000
수초 펄글라스 10촉  네이버 샵N (수초랑)   2,000
수초 루드위지아오발리스 10촉  네이버 샵N (수초랑)   2,000
생물 채리새우 10  그린피쉬   10,000
수초 워터머쉬룸 10  그린피쉬   3,000
생물 노랭이새우 4  그린피쉬   10,000
생물 더블스워드테일 2  그린피쉬   6,000
생물 오토싱크로스 2  그린피쉬   6,000
생물 레인보우샤크 2  그린피쉬   3,000
생물 라스보라 브리짓데 5  그린피쉬   11,000
생물 팬더로치 2  그린피쉬   15,000
비료(액비) "Potassium Sulfate / 황산칼륨
(국산 [EP-99%]-500g;  상품가격 : 4,500 원)"  태민상사   5,973
비료(액비) EDTA-FeNa; Ethylenediaminetetraacetic Acid, Mono Sodium Iron(III) Salt]

 / 나트륨아세트산제2철. 25g  태민상사   4,796
   
생물 오토싱크로스 [2마리]  *2  그린피쉬   6,000
생물  블루 코브라 구피 [2쌍]   그린피쉬   8,000
생물  [초특가] 코리도라스 시밀리스 [2마리] * 2  그린피쉬   9,000
   
생물 라스보라 헤테로몰파 [10마리]   그린피쉬   10,000
생물  아프리카 램프아이 [10마리]   그린피쉬   10,000
생물  히까리 건조장구벌레 12g   그린피쉬   7,500
생물  레드 모자이크 구피 [2쌍]   그린피쉬   4,000
수초 피시덴모스 50잎(5000) , 절단유목*3(5000) +배송 3000  하나아쿠아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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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레 2015.03.18 04:28 신고

    장난아닌데요...ㅎㅎ

    • likehood 2015.03.19 08:51 신고

      ㅋㅋㅋ 뭐가 장난아니에요? ㅎㅎ

  • 내짝 2015.10.28 14:25 신고

    수초항 해보려고 봤다가 바로 포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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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바브

 얼마전 지인으로부터 드림받은 물고기입니다..

빨간 색이 매혹적인 물고기.. 4마리를 받았는데 군영을 하더군요..

자세히 보면 입 양쪽에 수염이 있어요.. 잉어과인듯 한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이름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이녀석도..마찬가지로 이름을 모르겠네요..

새로줄무늬가 매혹적이고.. 가재미같이 생겼는데.. 사람이 무서운지 수초뒤로 숨어 지내는군요..

 

 

 

 

능력자분들!! 이름좀 알려주세요!!

 

 

두번쨰그림은.. 블랙테트라군요~

 

첫번째놈만 찾음 되는데 ㅠㅠ

 

 

체리바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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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 스타일 LED 수조등 DIY 제작기

스케치업으로 최초 작업본..

이렇게 재단하고 잘라내는게 보통일이 아닌듯.. 아크릴 제작 가격도 장난이 아니시고..ㄷㄷ

 

 

 

 

 

 

 

 

 

 

그래서 다시 그렸다.

 

조명이 들어갈 곳은 구멍을 송송내고.. 모듈별로 재단한 다음 아크릴 본드로 부착할 계획..

 

 

 

 

 

 

 

 

 

여기저기 견적의뢰를 했는데.. 최소 10만원이 넘는 거금.. 게다가 들리는 예기로는 바닥에 떨어트리면 아크릴 본드 부착부위별로 모두 인수분해 되어버린다는 고견이.. 그래서 절곡해서 한몸으로 만들라고 하는데..

 

다시 지인을 통해 비용문의를 한 상태.

 

몸체 빼고 주문한 재료들은 모두 집에 도착한 상태인데 이놈의 몸체가 문제다.

 

곧 예쁜 LED등이 만들어 질거에요~~~ 커밍순~~

 

 

 

* 견적의뢰 한 사이트들...

   - http://www.mrcnc.kr/  : 두번째 도면으로 약 12만원선..

   - http://www.acrmart.com/  : 굴곡면이 있어 재단 불가능

   - http://www.choika.com/  : 견적중

   - http://www.aticmall.com/  : 견적중

   - http://www.acfix.co.kr/  : 최초계획용 20만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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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기 (네이버 블로그 소라) 2014.09.13 17:50 신고

    음 .. 아마 일반적인 아크릴 접착제 사용하시면 인수분해 되버리지요 ~ _~ ..
    ADA 아쿠아스카이를 제가 사용도 하고있고 면밀히 봤는데
    통자 아크릴이 아닙니다
    정확히 설계하신대로 만들고 나서 아크릴 중합접착한겁니다 ..
    접착제가 다르지요 ..
    3만원 선이면 접착제 살수있는거로 알아요 ~ _~ ..
    아니면 도면에 나온 부품들 가공해서 네이버 블로거 제스트님에게 부탁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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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자 수초어항 원목 1단 선반 자작기 #1

이사하면서 수조놓을 공간확보가 안되어

수조다이를 하나 살려고 찾아보니 원하는 높이의 선반이 없더랬습니다.

총 높이가 1미터가 넘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부득불 DIY를 결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스케치업으로 4시간여 인고의 시간을 거쳐 대략 스케치 완료!

인터넷으로 원목재료 구매해서 하나씩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설계 미스로 원하는 형태가 안나오기도 했고 100kg이 넘는 수조를 견딜까 하는 생각에 이래저래 선반보강작업을 거쳤습니다.

바 클램프도 사고..ㄷㄷㄷ 기성품 사는 돈보다 좀 더 드는듯 싶네요 ㅋㅋㅋ

바니쉬처리까지 하니까 반질반질~~ 그 위에 수조 놓을 생각하니 왠지 아쉬운 마음이..ㄷㄷ

주문한 손잡이를 와이파이님께서 보시더니 맘에 안든다 하셔서 동네 배회하다 누군가 버리신 장농 문고리 두개를 때왔습니다.

조만간 달리겠지요.

 

스케치업도 초보, 목수일도 초보, 물생활 1년차의 선반 자작기입니다.

 

조만간 완성되면 다시 올께요~~

 

  

 

1. 스케치업으로 설계! 대략 4시간 소요 ㅠㅠ

 

 

 

 

2. 재단된 원목 조립

 

 

3.튼튼한 선반을 위해 집성!( 바클램프 4개 구입 ㄷㄷㄷ, 또 쓸려나?)

 

 

 

4. 스테인 작업 : 물 근처에 있을 놈이라 유성 스테인으로 선택!

 

 

5. 문짝 설치.. 설계미스로 생쑈를 함..ㄷㄷㄷ

 

 

 

 

6. 바니쉬 작업.. 한 3-4회 한듯.

 

 

 

7. 배치 구상.. 월패드가 가려지면 안되는 상황이라 기성제품을 수배하기가 힘들어 자작에 도전했습니다.

   거실 조명전원 스위치까지가 높이 임계치!

 

 

 

 

 8. 길거리에 나뒹구는 가구 문고리 접수, 샌딩 후  부착준비!!

 

 

 

 

 

 

설치 완료되면 다시 포스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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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어항 270일차 근황

2013년 초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대략 270여일이 지났네요.

처음 시작할때의 긴장감 설레임따위 이젠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있어요

 

레이아웃도 두어차례 바꾸고.. 현재까지 왔습니다.

대략 지저분하고 뭔가 질서가 없어보이긴 하지만 쑥쑥 자라주는 발레스네리아(일반 길거리 풀같이 생긴..) 덕분에

생태계가 아직까지는 살아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줍니다.

 

 

1주일에 한번씩은 1/3이나 2/5정도 환수. 2~3일에 한번씩 식사급여..정도 해주면서 지켜보고 있네요.

이사가면 수조를 좀 늘려볼까 하는데 우리 부인님께서 허 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최근에 들인 피시덴(봉황)모스 유목에 활착시켜서 3개 놓아놨는데 양 사이드 두개는 이미 흐물흐물 죽어버렸고(상온에 오래 둬서

이미 죽었던듯) 중앙에 큰 유목에 활착시켜 놓은 놈은 아직까지 생명력은 유지하고 있는 듯합니다. 활착이나 러너하기까지 오래 걸린다니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

 

 

 

혹시 물질하시는 분 계시면 서로서로 나눔하면 좋을듯 합니다.^^

 

 

 

 

 

 

 

 

 

 

 

 

 

 

 

12월에  물고기가 넘 없어서 허전하던 차에 입양했던 라스보라 헤테로 몰파. 멸치같이 생겼지만 수조에서 나름

포인트가 되어주고 있네요.. 잘~~ 자라거라~

  

 

 

 

모스살때 딸려온 램즈혼 한마리. 눈꼽만했는데 어느새 많이 자랐어요. 한마리 뿐이라 번식은 없는듯.

어디선가 한마리라도 폭번한다던데 그런일이 없는걸로 봐선 두마리 이상 있어야 번식이 가능한듯~

 

 

 

 

 

 

 

 

 

 

 

 

 

 

5월달에 식재한 워터머쉬룸.

최초 받을당시의 싹들은 이미 다 녹아서 사라졌는데 새순이 돋고 귀엽게 자라주고 있습니다만.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기대했던 러너는  없네요.. 뭔가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막연한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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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어항 146일차 근황

한동안 이리저러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이 바빴다(는 핑계)...

 

그동안 우리집 수초어항에 많은 (부정적인)변화가 있었으니...

 

 

123일차,

수북했던 전경 펄그라스들이 수중위로 뜨기 시작한다..

왜그럴까? 왜??? 이탄공급이 부족한가? 비료성분이 부족해져서인가?

 

둥둥 떠다니는 펄그러스를 틈틈이 치워주곤 했으나....

 

 

 

한순간 도저히 치워서 될 일이 아님을 깨닫고, 바닥에 있는 전경을 모조리 뽑아버렸다.

 

온통 흙탕물이 되어서 적절히 환수 해주고... 환수 전에 여과기청소도 한번 싹~했다.

 

둘째놈이 손을 넣어 황호석을 건들여 버려 삐뚤~~ 자작이탄도 생명이 다해 일단 뽑아 버렸다.

 

처음 만들때 처럼 오래 가지 않는 걸 보면... 뭔가 비율 및 공식에 오류가 있는 듯 하다.

 

 

 

 

휑해저버린 전경...

 

오른쪽에 있는지도 몰랐던 헤어글라스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 헤어로 채워보자!!

 

 

 

왼쪽 버섯돌이들은 일단 관망하기로.

예쁘게 커주면 좋으련만. 구멍이 송송송 나기 시작.

액비가 필요할때가 되었나? 문제는 칼륨인가?

 

칼륨사고 철분사서 자작액비까지 제작.. 몇일째 조금씩 넣어주고 있으나 한번 난 구멍은 복구되지 않는듯.

 

 

 

역시 아름답지 못하다..ㅜㅜ

 

 

 

 

10마리가까이 있던 채리새우도 어디론가 모두 사라지고 4-5말이정도만 살아서 돌아다니고있다.

 

발색은 좋은 편.

 

 

 

 

 

 

 전반적으로 전경이 정리되고 부유수초들이 없으니 한결 깨끗해 보인다.

 

조만간 저 삐뚤어진 황호석과 뒤쪽 유목도 정리를 해야겠다. 대충자라나는 후경도 좀 정리하고...

 

 

 

수초생장이 이 형광등때문에 더딘걸까?

실제 눈으로 보는 밝기랑 전달되는 광량이 다르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은 듯 한데..일반 오스람으로는 안되는거였나?

 

비싼 수초전용 형광등이 필요한걸까?

 

 

 

한여름. 거실온도보다 더 높은 수온 유지!

 

애들은 따따~~앗해서 좋겠지? 는 아닐텐데... 선풍기라도 틀어야할까?

 

 

 

수초뿐만 아니라 그동안 함께 했던 각종 바닥을 기는 녀석들을 모두 황천길로 보냈다.

 

한마리씩 뼈다귀만 남더니 결국 전멸... 아마도 먹을게 없어서 기아로 사망하고 사망한 사채를 새우님들이

 

즐겁게 식사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

 

 

팬더로치, 코리도라스, 오토씽, 레인보우샤크 모두 사망..ㅠㅠ

 

거기에 대해서 라스보라 브리짓대, 더블스위드테일 등등도 어느순간 사라지고 없다..

 

 

지금 남은 종족은

강한 생명력의 소유자 구피님들과 네온테트라.. 딱 두 어종만 남았다.

 

 

조만간 시간을 내어 레이아웃도 좀 바꾸고 새로운 수초와 어종도 들여서 한껏 예쁜 수초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현재 가장 위시아이템은 고압이탄... 정말 장만하고 싶다.

 

음....근데 용돈이 없어... 모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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