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메달가능성

준결승에서 1-4위, 2-3위의 승자가 결승에 진출하기 때문에 준준결승에서 좋은성적을 내는게 대단히 중요했는데요 우리나라 국가대표가 잘 해냈습니다.

준준결승 4위로 올라온 뉴질랜드와 2월 21일 밤8시20분경에 준결승이 치러지게 되겠는데요 뉴질랜드가 4위라고 얕보면 안될것 같습니다.

 

 

ISU 공식 월드컵 랭킹은 대한민국이 4위 입니니다. 뉴질랜드는 2위에 랭크되어 있군요. 쉬운 상대는 아니라는 거죠. 게다가 최근 두경기에서 뉴질랜드를 이긴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탑랭커 노르웨이나 디팬딩챔피언 네덜란드를 피한건 잘된 일이긴 합니다만 긴장을 늦추어선 안될 일이지요.

제발 김보름 사태가 다른 선수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기만을 바래봅니다.

21일이 기대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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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메달 가능성

 

김민석 선수가 1500미터에 깜짝 동메달을 따내고 500미터에서는 차민규가 올림픽신기록(5분동안)을 경신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월23일 19시에 예정된 1000미터 경기에서도 대한민국이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까요? 500, 1500에서 메달을 땄으니 1000에서도 메달사냥이 성공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가능성이 있는지 어떤지 먼저 기록을 봅시다.

 

 

 

어라, 김민석도 차민규도 랭킹에서는 안보이는군요. 김태윤선수와 모태범선수가 20위권에 있긴한데 폼이 올라와 보이진 않습니다.  김민석선수도 사실 작년 12월 솔트레이크에서 1500미터 20위권에 머물렀던 선수입니다만 메달 사냥에 성공한 점을 보면 완전 불가능한 건 아니겠지만..

대한민국은 국내 최상위 랭커인 김태윤선수를 비롯하여 1500m 은메달리스트 차민규와 모태범, 정재원 선수가 출전합니다.

큰 기대는 하지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보자구요. 올림픽 반전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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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매스스타트 출전 가능할까

무척이나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안이한 인터뷰 한번으로 팀킬에다가 앞으로 있을 경기 일정에 엄청난 차질을 불러오게 만들었네요..

김보름 본인 뿐아니라 동료 선수들에게도 적지않은 영향이 미칠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동안 쌓여왔던 팀 내부의 각종 문제들이 곪아 터질게 터진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국민앞에서 하는 인터뷰이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영향이 미칠거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구지 이 시점에 이런 상황들이 발생하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지요. 말한마디 구설로 완전히 매장당하듯 구겨지는 이런 상황을 본인은 어찌 견디어 낼지 몇년동안 올림픽만을 바라보고 고생한 자신과 뒷바라지 했던 부모님의 마음은 또 어떨지...

<사진출처 : 나무위키>

 

 

 

 

김보름은 작년 12월에 있었던 ISU 월드컵에서 3위에 오르며 이번 평창올림픽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촉망받던 유망주였습니다.

국대 박탈 국민청원이 15만명을 넘어셨다는데 2월24일에 있을 매스스타트 경기를 김보름 선수가 제대로 치뤄낼 수 있을까 싶습니다. 선수 본인은 경기가 끝날때까지 당분간 인터넷과 뉴스는  안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김보름이 출전할때 방청객과 국민들이 응원을 할런지.. 그것도 관전포인트네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김보름이 버리고 온건 노선영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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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이승훈 금메달 가능성

평창올림픽에서 최초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매스스타트! 경기규칙이 살짝 복잡한 면이 있지만 2017/18시즌 세계랭킹 1위인 대한민국 이승훈 선수가 출전하는 종목이니 알아보는게 당연지사.





매스스타트는 롱트랙과  쇼트트랙을 짬뽕한 느낌의 경기입니다. 단체로 우르르 나가서 지정레인없이 연습주로까지 사용하여 동시에 경기시작. 다만 안전을 위해서인지 첫바퀴째는 추월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400미터 트랙을 총 16바퀴를 도는데 4,8,12바퀴째 통과 순위에 따라 3위까지

각각 5점,3점, 1점씩 부여(스프린트 포인트)하고 마지막 순위에 3위까지 60점,40점,20점을 부여하여 총점이 높은 선수 순으로 순위를 가리게 됩니다. 

다른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거나 추월당하면 실격됩니다. 롱트랙과 쇼트트랙을 섞어놓은 듯 하죠.

4,8,12바퀴째 1위를 하여 5점씩 15점을 따도 마지막에 2위를 하면 55점이 되어 결승선을 1위로 통과한 선수(60점)에게 이길 수 없습니다.

1~3위 다음으로 통과하는 선수들은 포인트에 따라 순위가 결정됩니다. 처음부터 1~3위가 목표가 아닌 선수들은 중간 포인트라도 챙겨서 순위를 올리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중간 포인트가 있음으로써 경기진행속도가 리드미컬해지고 보는 재미도 생기게 하려는 의도겠지요.  만약 중간포인트가 없다면 선수들끼리 눈치보면 선행하려 하지 않을지도 모르구요.

 

 

시즌 월드컵 랭킹과  최근성적을 보면 스위스의 리비오 웽거, 이탈리아의 안드리아 지오바니, 벨기에의 바트 스윙 선수 정도가 이승훈 선수의 주요 경쟁자가 되겠네요.

이탈리아 안드레아 지오바니, 2017/18 ISU월드컵 캘거리 대회 매스스타트 1위.

스위스 리비오 웽거, 2017/18 ISU 월드컵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매스스타트 2위, 이승훈과 0.15초 차

 

400트랙을 16바퀴나 도는데 1-2위 차이가 0.15초 차이..

세계랭킹만 놓고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믿고 보는 이승훈이니 이번에도 멋진 경기로 제일 높은 곳에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한국은 이승훈 선수 뿐만 아니라  꾸준히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정재원과 남자 1500미터에서 깜짝 동메달을 선사한 김민석 선수가 출전합니다.

 

 

 

 

장거리 강자인 네덜란드 스벤커라머, 요릿 베르스마도 출전하는군요. 하지만 월드컵랭킹 순위엔 없으니 안심해도 괜찮겠죠?

경기는 2월 24일(토) 저녁 8시45분 준결, 10시에 결승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디 방송 중계를 봐야할까 고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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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처음 시작할때 초대장 하나 받아보려고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 지나갑니다. 

블로그 관리페이지에 들어가보니 제게 할당된 티스토리 초대장이 10개 있네요. 저에겐 아무런 의미 없는 초대장이지만 또 어떤 분들에겐 지금 꼭 필요한 그것일 수도 있겠죠?


그냥 재미삼아도 좋고, 제대로 수익형 블로거를 꿈꾸는 분도 좋고 다 좋아요~ 필요하신 분은 댓글에 이메일 주소 남겨놓으시면 확인하는대로 초대장 보내드릴께요~


티스토리는 특히 이런 분들에게 좋아요.

1. 구글 Adsense, 네이버광고등 여러 광고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오픈마인드~

2. 설치형 블로그입니다. html, css, java-script등을 활용해서 개성넘치는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검색시장은 거의 네이버가 장악하다시피해서 네이버 검색노출은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프가 있어요. 대신 다음에는 상위 노출 팍팍. 지못미 다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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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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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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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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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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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지도보기

아래 링크된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현재 미세먼지 농도를 그래피컬하게 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만 보면 세계적인 서울입니다.

이래저래 우리나라는 중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가 난감하네요.. 사드 이슈때문에 중국발 미세먼지 농도가 더 짙어진 듯한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https://earth.nullschool.net/#current/chem/surface/level/overlay=cosc/orthographic=-240.72,35.74,850/loc=131.545,38.019


​​





해당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수치로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고 하세요~


http://aqicn.org/map/southkorea/kr/m/#@g/37.5522/126.855/9z





그나저나 미세먼지 없는 청정공기를 마실 날이 올까 모르겠습니다. 공기청정기를 한대 더 사야하나 싶기도 하고..

중국 1인 명목 GDP가 3만달러가 넘어가면 좀 나아지려나요.

마스크 사러 가야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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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父さんが直接知らせる10歳の息子コーディング教育方法(スクラッチ)

最近小学生を対象にコーディング教育ブームが起きているというニュースを、複数の経路を介してたまに聞いていた車でした。 2018年度からは小学校の正規教科にも入るという話まであり、どの有名開発者は、10歳頃からコーディングを開始したとインタビューした記事を見たことがあります。


一体コーディングは何があり。コーディングということを子供の頃から教育することがどのようなメリットがでしょうか。


小学校3年生。正規学校の授業が終わったら、塾の車に乗せられて前後に浮遊通って夕方になって、家に帰ってきたら塾できた様々な宿題をします。以前のように外楽しくジャンプ遊んでめんこた昔はありません。他の人よりも一つでも多く学ぶし教えようするのが最近の親(母がもっと..)の共通思いらしいです。このような時流に便乗してコースに小さな変化があればすぐに塾にその影響が及んですぐ関連事業が編み始めます。


幼児コーディング教育は、中国でより大きなブームが吹くます。数十、数百万ウォンを投資して子供たちにコーディング教育をさせます。本当にブーム勝ったブームのようです。


最近妻が私を見、あなたが開発者なのに、息子のコーディング教育ちょっとさせてみましょう。

というオーダーを出します。事実、英語もしっかり読んでない秒3の息子に何のコーディング教育がラプニカ。しかし、恐ろしいないれる様のオーダーがありますので、何かしてみようという試み程度はみでしょう。


退勤の頃書店に立ち寄って関連書籍はありますか調べてみると、かなり多くの子供たちのコーディング教育書籍が目立ちます。内容を軽く見ると、私は思っていたコーディング教育しては大きな違いがありました。


Pythonのは、Java、C#、VBなどの開発言語を英語にもしっかりとできない子にどう教えるかと思ったよ。その本が使用している言語は、まさに「スクラッチ」と呼ばれる言語であった。世代で見ようとする第4世代ぐらいになろうか高低を考えると、超高水準の開発言語(スクリプト)です。ブロックいくつかだけの手順に従って、伸ばしておけば、プログラム(?)が実行からね。


https://scratch.mit.edu/



子供たちに創造性や問題解決能力を開?するのに非常に役立ち形質見えました。ざっと?んでみるとジャグジ?本を購入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木のwikiにある「スクラッチ」の項目を一度熟?し、?連資料は、インタ?ネットでダウンロ?ドして、?際の開??究では、スクラッチのホ?ムペ?ジにあるチュ?トリアルを何度沿ってみると、子供たちもすぐに簡?に基づいています。(チュ?トリアルがロ?カライズならずいるのが少し?念程度)




<スクラッチ開?環境>



お父さんがしてくれることは、ブロックの使用用途を?く?明してくれて起動する方法とチュ?トリアル一つ二つように始めてみてくれるほどです。簡?に作成し、すぐ?行してみ?しみに子供たちはたちまちスクラッチにすっぽり?けます。


木のwiki:スクラッチ?明


コ?ディングする方法と手順を一通り習得するのが私たちのコ?ディング?育の目的がないのです。今お父さんと多くの?話を介して任意のものを作って見てたいと思うかどちらをやってみたいと思う子供たちがまとめて良いアイテムを作ることが支援ばされます。事?、この部分が一番難しい部分ですね。


<息子が作ったスクラッチプロジェクト>




とにかく子供たちにコ?ディングというのは何であり、どのように起こっているかくらいは、簡?に?明して?えることができる時代がきました。次のステップは、それぞれの分け前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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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초보의 블로그 방문자 수 늘리기 4가지 방법

 

#1. 일기는 일기장에


필자는 이곳 티스트리 블로그를 2007년 3월에 시작하였다.
블로그 개설의 목적이 무엇이었을까. 일상을 이야기하다 혹시 몇가지 남들보다 먼저 알게 된 것이 있다면
그정도 서로에게 나눌 요량으로 시작하였다. 주는 내 이야기였던 셈.

그러다 보니 블로그에 올리는 대부분의 글들은 그저 일기장에 써내려간 일기와 다를바 없었다.
당연히 내 일상이 궁금한 사람은 본인을 남몰래 사모하는 몇몇 여성분들을 제외하고는 전무하다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어쩌다 우연찮게 걸려 들어온 한두명을 제외하고는 파리 한마리 날리지 않는 그냥 먼지같은 블로그였다. 파리라도 들끓으려면 똥이라도 있어야 할텐데
그것마저 없는 아무것도 아닌 먼지같은 블로그.

일상을 기록하고 온라인에 남기고 싶은 사람은 그냥 생각을 고쳐먹고 예쁜 일기장을 사서 거기다 일상을 기록할 것. 그게 정서함양에
더 도움 될 테니까.

 

 

 

<일기는 일기장에>

 

 

 

 

#2. 검색유입량을 늘리려면 글 제목에 투자하자


신문의 경우 일면에 싣게 될 타이틀은 전문 데스크가 고민고민하여 신중하게 결정하는 이유는 그 한 문장이 신문 판매부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리라. 같은 컨텐츠의 글이라 하더라도 제목을 어떻게 뽑아내느냐에 따라 수십, 수백배의 검색유입의 차이게 생기게 된다.
쓰려는 글과 관련되어 어떤 비슷한 글들이 있는지 어떤 제목들이 있는지 먼저 네이버나 다음검색을 통해 확인해 보고 신중하게 제목을 뽑자.

얼마전 지인이 블로깅을 하는 걸 옆에서 지켜봤다.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고 제목마져 포토샵으로 각종 효과를 넣어 예쁘게 데코레이션
한 후에 글을 게시하였다. 하지만 하루 방문자수 10명 남짓.  그분이 쓴 블로그 제목을 보자

"우리 아들 OO의 즐거운 하루" - 그분의 아들은 그분과 그분 가족말고는 관심가지는 사람은 세상천지에 아무도 없다. 당연히 검색유입이 있을리 만무하다.
"처음으로 만든 닭도리탕" - 처음 만들었는지 두번째 만든건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다.

글 내용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저런식의 제목은 내 블로그에 사람들이 안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거나 다름 없는 행위다.
"처음으로 만든 닭도리탕" 보다는 "초보자의 닭도리탕 맛있게 만드는 법"으로
"우리 아들 OO의 즐거운 하루" 보다는 "아빠와 10살 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와 같이 명확하게 내용의 주제를 설명해 주는게
검색유입을 늘리는 방법이 될 것이다.

 

 


#3. 시간 테이블에 대한 고정관념은 버리고 컨텐츠에 집중하자
만약 당신이 2박 3일동안 부산여행을 다녀 와서 여행내용을 갈무리하며 그 내용을 블로깅한다고 생각해 보자.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무난한 제목으로 글을 쓸것이다.
"부산 2박3일 여행기"
"부산 여행기"
"봄맞이 부산여행기"
"부산 가족여행기"

물론 검색창에 저런 식으로 블로그를 검색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막연하고 범용적인 제목은 내용의 질이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검색유입량을
떨어트릴수 밖에 없다. 그럼 어떤식이어야 할까.
"부산 남포동 맛집 배스트 5"
"부산 해변가 가볼만한 곳"
"부산에서 꼭 가봐야하는 곳 BEST 5"
"부산 오륙도 여행하는 법"

조금 감이 오는지 모르겠다. 내가 2박3일동안 부산에서 겪은 여행내용 중 먹거리, 가볼만한 곳, 액티비티 등 컨텐츠를 위주로 제목을
선정하고 그에따른 글을 쓰게 되면 컨텐츠가 집중되어 양질의 글이 되는 것은 물론 검색유입의 타켓팅도 좀더 세분화되어 양질의 검색유입이
되는 효과가 생긴다. 게다가 부산여행 1일차, 2일차, 3일차 등과 같이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 일차위주의 블로깅은 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컨텐츠의 품질을 확 떨어트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4. 고퀄의 사진은 필수.
사진 하나 없는 글이나 사진의 해상도가 매우 낮은 경우는 검색순위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다. 어떤 컨텐츠로 블로깅을 할 생각이라면 꼭 괜찮은 관련
사진이나 이미지를 챙겨서 글 중간중간에 삽입하자.(물론 저작권에 문제 없는 것 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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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직접 알려주는 10살 아들 코딩교육 방법(스크래치)

최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는 소식을 여러 경로를 통해 간간히 듣고있던 차 였습니다. 2018년도부터는 초등학교 정규 교과에도 들어간다는 이야기까지 있고 어느 유명 개발자는 10살무렵부터 코딩을 시작 했었다고 인터뷰한 글을 본적도 있습니다. 


도대체 코딩이 뭘까요. 코딩이라는걸 어릴때부터 교육시키는 것이 어떤 이점들이 있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 정규 학교 수업을 마치면 학원차에 실려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다 저녁무렵이 되어 집으로 돌아오면 학원에서 받아온 갖가지 숙제를 합니다. 예전처럼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딱지치기 하던 예전이 아닙니다. 남들보다 하나라도 더 배우게 하고 가르치려 하는게 요즘 부모(모가 좀더..)들의 공통된 생각인듯 합니다.  이런 시류에 편승하여 교육과정에 조그만 변화가 있으면 바로 학원가에 그 영향이 미치고 바로 관련 사업들이 뜨기 시작합니다. 


유아 코딩교육은 중국에서 더 큰 열풍이 분다 합니다. 수십, 수백만원을 투자해서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을 시킵니다.   정말 붐이긴 붐인가 봅니다.


최근 집사람이 저보고 당신이 개발자인데 아들 코딩교육좀 시켜봐. 

라는 오더를 내립니다. 사실 영어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초3짜리 아들에게 무슨 코딩교육이랍니까. 하지만 무서운 안지기님의 오더가 있으니 뭔가 해보려는 시도정도는 해봐야겠죠.


퇴근무렵 서점에 들러 관련 서적이 있나 살펴보니 꽤 많은 어린이코딩교육 서적이 눈에 띕니다. 내용을 살짝 보니 제가 생각했던 코딩교육하고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파이썬, 자바, C#, 비주얼베이직 등의 개발언어를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에게 어찌 가르치나 싶었는데요. 그 책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바로 "스크래치"라는 언어였습니다. 세대로 보자면 4세대쯤 되려나요 고저를 생각하면 초 고수준의 개발언어(스크립트)입니다. 블럭 몇개만 절차에 따라 늘여놓으면 프로그램(?)이 실행되니까요. 


https://scratch.mit.edu/



아이들에게 창의성이나 문제해결능력을 개발하는데 정말 도움이 될 만해 보였습니다. 대충 읽어보니 구지 책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나무위키에 있는 "스크래치"항목을 한번 정독한 다음 관련자료는 인터넷으로 다운받고 실제 개발공부는 스크래치 홈페이지에 있는 튜토리얼을 몇 번 따라해 보면 아이들도 금새 쉽게 따라 합니다. (튜토리얼이 한글화 안되어 있는게 조금 아쉬운 정도)



<스크래치 개발환경>



아빠가 해 줄 일은 블럭의 사용용도를 살짝 설명해주고 시작하는 방법과 튜토리얼 한두개 같이 시작해 봐 주는 정도입니다.  간단히 만들고 바로 실행해보고 하는 재미에 아이들은 금새 스크래치에 푹 빠집니다.


나무위키: 스크래치 설명


코딩하는 방법과 절차를 대충 터득하는게 우리 코딩교육의 목적이 아니죠. 이제 아빠와 많은 대화를 통해 어떤 걸 만들어보 고 싶은지 어떤걸 해보고 싶은지 아이들이 정리하여 좋은 아이템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사실 이부분이 제일 어려운 부분이지요. 




<아들이 만든 스크래치 프로젝트>




아무튼 아이들에게 코딩이라는게 무엇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도는 쉽게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다음 스탭은 각자의 몫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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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올림픽 한국 메달 예상

인터넷으로 올림픽 중계 보기

 

하계올림픽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AP통신은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은 8개의 금메달로 10위정도의 성적을 거둘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략 금메달이 유력한 종목과 선수들을 정리해 봤는데요..

 

최소 금메달 10개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 종목들 말고도 또 어떤 샛별이 나타나서 우리들을 즐겁게 해줄지 기대됩니다.

 

최소 10개는 따자!!

 

 

종목 선수 라이벌
양궁
(4)
김우진, 구본찬, 이승윤  

최미선, 기보배, 장혜진

바람 
남단체 구본찬, 김우진, 이승윤  
여단체 최미선, 기보배, 장혜진  
유도
(1)
남 66kg 안바울 일본 에비누마 마사시(2전 전패)
남 73kg 안창림 일본 오노 쇼헤이(4전 전패)
남 90kg 곽동한 일본 마슈베이커(3전 1승)
사격 (1) 남50m권총 진종오 팡웨이
배드민턴(1) 남복식 이용대 유연성 인도네시아 무하맛 아산-헨드라 세티아완(13전 7승)
태권도
(2)
남 63kg 이대훈  
남 58kg 김태훈  
골프
(1)
여자 박인비, 양희영,  뉴질 리디아고, 캐나다 헨더슨
  김세영, 전인지 미국 톰슨, 중국 펑샨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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