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수표도착! 환전 해봅시다!!

200만년만에 받아본 구글 수표.

 

전문 블로거님들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 수익이지만.

 

100달러!!! 10만원이 넘는 거금을 구글로 부터 수령했습니다.

 

최근에 이사오게 되면서 주소지를 미리 옮겨놓지 않아서 예전 집주인님께 연락드려서 수표온거 있는지 확인하고 6주만에 수령했네요.

 

월 1~3달러 내외의 수익으로 100달러를 만들었으니 그 기간은 이리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긴 시간이었습니다.

 

한때는 전문 수익형 블로그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필력으로나 시간으로나 아이템선정으로나 뭐하나 제대로 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나로써는 언감생심..

 

애드센스 부착 초반 프로모션때 저의 블로그를 통해 애드센스 가입후 수익이 나는 경우 가 발생해서 어부지리로 200달러 이상을 받아본 이후 처음 수령하는 수표 되겠네요...

 

 

매일 꼬박꼬박 좋은 아이템으로 블로깅 하면 한달 용돈정도는 벌 수 있으리라 생각되긴 하는데...

그게 사실 쉽지 않은 일이지요.

 

 

또 언제쯤 받아볼 수 있을까요. 100달러.~~~

 

 

자 오늘은 치맥파티?? ㅋㅋㅋ

 

 

 

 

 

 

 

수표 환전할때 주 거래 은행가서 "추심전매입" 부탁합니다. 라고~ 공손히 말해주세요~ㅋㅋㅋ

 

 

 

다음번 수익은 은행이체로 설정해서 이제 이런 수표 받을일은 없을듯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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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수술 16일차 후기, 비용정산 및 총평

수술준비기 http://likehood.net/232

 

 

수술한 날로 부터 16일이 지났다.

 

수술부위의 지속통증은 사라졌고 목젖부위에 이물감이 있고, 침이나 물을 삼킬때 가벼운 편도선염에 걸린듯한 느낌이 지속되고 있다.

입을 열어서 수술부위를 살펴보니 하얀 곱들도 많이 사라진 상태이다.

일상 생활에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아직 완쾌된 기분은 아니다.

그리고 어제 맥주를 마셨다! 시원하게 꿀꺽꿀꺽 흡입하지는 못했지만 큰 통증없이 술을 먹을 수 있다는것에 대만족!!!

 

이번주말이 지나면 좀더 완쾌된 기분이 들까?

 

편도절제술.. 자체는 어렵고 위험한 수술은 아니지만 수술부위가 특수한 관계로 회복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수술이다. 수술을 계획중인 분들은 사전에 꼭 일정을 잘 체크해서 준비하는 게 좋겠다.

 

 

 

비용정산.

 

이대목동병원에 총 3일간 6인실 이용하여 입원.

총 비용은 아래와 같다. 특진교수가 아니라면 좀 더 싸게 수술이 가능할 수도 있었겠지만 어짜피 보험금으로 다 받을 거니^^

 

 

 

 

PCA생명 수술특약으로 40만원 보험금 수령.. 월 20만원씩 넣는데 특약을 좀더 높여 놓을껄 싶었다.

회사실손보험에서 얼마가 들어올지 모르겠으나 수술 및 치료에 따른 비용은 일단 제로가 될 듯.

 

 

 

정리.

수술전 : 2~3년동안 월 2회 심한 고열을 동반한 오한으로 삶의 질 최악.

수술  및 경과

  - 장소 :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 담당 : 김한수교수(특진)

  - 수술 : 전신마취 하 양측 편도 젤제술 시행 ( 입원 3일)

  - 경과

     - 수술직후 +1일, 말못할 고통(죽을정도는 아님)

     - 3일차 퇴원 (이렇게 빨리 해도 되? 나 아직 아픈데?)

     - +6일차까지 매우매우 아픔(죽을정도는 아님)

     - +10일차까지 매우 아픔(먹고싶은게 무지막지하게 늘어남. 임신했나?)

     - +15일차쯤 되면 살만함. (술도 먹고 닭도 먹고 김치찌게도 가능 +_+)

 

 총평 :   대략 보름남짓 남다른 고통을 즐기고 나면 영원히 편도선염으로 시달릴 일은 사라짐 +_+

            나처럼 자주 편도선이 붓는 사람은 꼭 편도로부터 해방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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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수술 +6,7,8,9,10,11일차 후기

수술준비기 http://likehood.net/232


편도 +6일 아침

어제오늘은 아 프 다

침삼키기도 힘들고 밥먹기도 힘들다

여태 아프지 않던 귀까지 욱신거리는 통에 다른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이다.

벌써 6일차인데도 뭔가 개선되는 느낌이 없는 이건..

회사를 가더라도 하루종일 헤롱거릴듯 하여 일단 휴가 연장.

내일이면 나아질까?


처음으로 추가로 진통제까지
먹었다. 어린이용 부르팬시럽 ㅜㅜ

 

아침은 삼계죽 1/3도 못먹었네 ㅜㅜ

편도 +7일 밤
맛닭꼬 시식

저녁시간에 죽 먹기도 힘들었는데 어찌 닭먹을 생각을 했을까..

안지기랑 한마리 뚝딱하고나니
목이 얼얼하다..
옆에서 맥주마시는 모습은 쪼금 부럽다 ㅎ

이러다 피를 토하는거 아닌지..

내일부터 +10일까진 특히 조심해야겠다
딱지떨어지면 완쾌인가..
.

편도수술 +8일

여전히 계속되는 아침고통.
침도 물도 삼키기 힘들다. 당연하게도 죽도 스킵

일단 약부터 힘겹게 먹는다.
20분여 더 누워있다가 늦은 출근

편도 +9일차
검진일

편도조직검사결과 이상무.

5-6일차가 제일 아프죠? 김한수 교수님 쿨하다
네..


일주일치 약 처방. 알약으로.

뭐든 먹어도 된단다. 꼭꼭씹어 드시란다

김치도.. 먹을수 있음 먹으란다 ㅋ

아침은 여전히 힘들고 귀도 여전히 멍~~하지만
이제 좀 살만하다.

2-3일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편도 +11일차

새벽4시쯤에 오른쪽 귀가 너무 아파 잠에서 깨어버렸다.

급히 처방받은 약 챙겨 먹고 다시 누웠는데도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다

10일만 고생하면된다더 이건 뭐지

 음식은 이제 일반식 꼭꼭 씹어 먹는다 ㅋ
 
 편도 +11일차 오후
 
 수술후 아파서 밤잠을 설친 적이 있던가

오늘 새벽 처음으로 귀아픔에 잠을 설치고..

오후 5시인 지금도 오른쪽 귀가 욱신욱신 한다..


침삼키기도 여간 쉽지 않고...
10일이 지났는데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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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수술 +1일차 ~ +4일차

 

 

 

 

수술준비기

http://likehood.net/231

 

 

 

편도수술 당일.

 

입원.

전신마취 및 수술을 위해 대못만한 바늘을 팔에 부착. 아플거라 예상했지만 예쁜 간호사 덕분에 예상보다는 순조롭게 링겔을 꼽았다.

 

모든준비를 마치고 이동침대에 누워서 수술실로 항햐는 순간.. 천장이 뒤로 쑥쑥 지나간다. 메디컬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씬을 내가 찍고 있다.

수술대로 옮겨서 누웠다.

간호사및 마취과 선생님들의 소담들이 오가더니.. 입에다 산소마스크를 씌운다.

그리고 "자~이제 마취시작합니다" 라는 소리와 함께 띵----  당연하게도 수술의 기억은 없다. 김한수 교수님이 집도 하셨는지 옆집 아저씨가 집도 하셨는지도 모르게 그냥 편도선이 제거 되었다.

눈을 뜨니 회복실. 뭔가 아프거나 한 느낌은 없지만 그냥 몽롱하다.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수술당일은 지나갔다.

 

 

 

 편도수술+1일차


똑바로 누워있으면 수술휴유증으로 축 늘어난 목젖 때문에 숨을 쉴 수가 없다. 정확히는 숨을 내쉴수가 없다. 목젖이 구멍을 막는듯.

통증은 수술당일에 비하면 이로말할 수 없는.. 고통 ㅋ 침을 삼키기조차 힘들다. 하지만 죽을정도는 아니다.

통증강도로 따지자면... 음.. 오한에 고열에 시달릴때 느끼는 통증정도?.. 뭐 익히 경험한 통증강도이니 견딜만하다. 밤이새도록 지속되는 고통. 진통제가 들어가고 있지만 무슨 효과가 있는지도 모를정도.

 

담당교수 내진회동시 하신 말씀. 4~5일은 아플꺼란다 ㄷ ㄷ .. 그래 길어야 5일이겠지.(사실 아니다)
  
기침도 힘들고 가래뱉기도 힘든데 이런 상황에 매번 아침에 시달리는 알러지비염이 오면...음...상상하기도 싫다.

 

 

  
편도 +2일차 ,

아침
  아프다.
  아침 비염까지
  와서 콧물 주르륵..
  코를 푸니 귀까지 아프다..
  
  침도 못삼킬정도로 목은 여전히 아프고
  
  어제까지 간헐적으로 오한이 와서 따뜻하게 자고 나면 괜찮아지곤 한다..
  
  언제까지 아파야하나
  
  수술한 날보다 고통은 더 심하다 ㅠㅜ
  
  
오후
  트림도 잘 안나옴..ㅜㅜ
  미음 계란찜먹는것 보다
  물먹기가 훨씬 힘듬
  
  먹을 수 있다는건 너무나도 큰 기쁨이다.
  
  이렇게 목이 아파 죽을것 같은데 길거리에 보이는 건 온통 먹을것들 뿐.. ㅜㅜ  

 


편도수술+3일


아침.
  
역시 힘들다.. 뭔가 목에 넣는다는것 자체가 고통.
  
밥먹기 전에 먼저 약부터 먹는다.

아침은 집사람이 손수 만들어준 초극세사 미음과 계란찜.  

 


 

 

편도선 +4일

아침은 여전히 힘들다.
  
진통제를 먹지 않은것 치고는 그나마 괜찮은듯.
  
어제 저녁은 노을공원 마실가서 
삼겹살 소세지 등등.. 잘근잘근 씹어 먹었다. 이렇게 먹다가...퍽..하고 수술부위가 터지지는 않을까?

의 걱정보다는 식욕이 더.....특별히 이상징후는 없어서 다행..
  
  
점심식사는 집사람 특식 참치죽. 꼭꼭 잘근잘근 씹어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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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수술 결정기 및 수술 준비

참고.

두드러기(한방) 치료기

 

 

2-3년전부터 편도선염에 자주 걸리기 시작하였다.

한번 편도선염이 발병하면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열과 전신무력감 및 오한을 경험하는 터라

덱사메타손 이나 베타메타손이라는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지 않으면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수시로 먹는 항생제로 인해 혹여 항생제 내성이 생기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

 

한의학계에서는 일단 편도 절제술을 말리는 분위기. 사혈을 하면 괜찮아진다거나 편도는 폐의 문제로 보고 폐의 기운을 개선하는 한약제를 통해 치료할 수 있다고 하지만.. 몇개월이나 그 비싼 약제를 먹어야 하는지 먹으면 100% 나을수 있는 문제인지는 알수 없다는게 함정.

기관지에 좋다는 여러 차도 마셔보고.. 편도선염 재발을 막기위해 여러 노력을 해보았으나 결국 실패.

 

최근들에 한달에 2번씩 꼬박꼬박 발병하는 편도선염덕분에 사회생활, 가정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통에 수술이라는 방법에 대해서 심각히 고민해보기 시작했다.

 

편도선염을 치료하는 서양의학적 방법은 또 두가지로 나뉘는데..

편도부분 절제를 통해 발병확률을 낮추는 방법과

편도및 아데노이드 전 절제를 통해 발병자체를 없에는 방법.

 

전자는 5분내외의 국소마취수술로써 비교적 간단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할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이비인후과 의학계 내에서도 그것이 편도선염재발을 확실히 막아준다는게 밝혀진 바 없고...

최근 젊은 의사들위주로 부분절제술을 시행하고 예후가 좋다는 의견들이 있는 실정..

 

어떤 의사께 여쭤보니.. 교본에는 전-절제술이 맞다고 하며, 대학병원 급에서는 부분절제술은 시행하지 않으나 최근 추세가 부분절제로도 어느정도 치료효과가 있으니 .. 먼저 부분절제해서 예후를 지켜본 다음 호전의 기색이 없다면 그때 전-절제를 해도 되지 않겠냐는 의견을 주신다.

 

인터넷을 두루두루 찾아보니.. 부분절제시행후 다시 전-절제를 시행한 후기들도 보이기도 했거니와 주변에 이미 전-절제술을 시행한 동료들은 구지 두번고생하지 말고 한번에 전체절제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편도선의 역할이라는게 의학계에서도 명확히 밝혀진 바 없고 다만, 면역계의 중요역할을 하기는 하나 유년기에만 해당한다는 학설이 지배적이기도 했고 이미 절제술을 받고 멀쩡히 잘 사는 동료들을 보며 마음을 굳히기 시작했다.

 

 

 

 

일단 (기능을 하는지 어떤지 모르겠으나) 내 몸의 일부를 잘라내야하는 것.

전신마취를 해야한다는 것. 수술후 대략 10일정도는 고통에 시달려야 한다는 것등의 부담감이 있긴 하지만

매달 극심한 오한과 고열에 시달리면서 물에빠진 쌩쥐마냥 빌빌대는 것보다는 나은 선택일 것이라는 자가체면을 걸고 굳은 결심으로 집에서 가까운 이대목동병원을 찾았다.

 

이비인후과 김한수 교수님(특진교수)을 찾아 진찰을 받아보니 단연코 이런 케이스는 수술이 정답이라고 하신다.

 

진단명은 만성편도선염.

  

  "10일 고생하고 평생 편히 사는게 좋지 않겠어요?"

  - 넵!

 

수술일정을 잡고 각종 서류를 작성. 전신마취를 위해 사전 진료(체혈검사등)를 실시하고 드디어 수술날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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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브라질월드컵 대한민국 성적예상, 일단 16강까지만 가자!!

2014년은 세계인의 스포츠이벤트가 풍성한 해이다.

 

소치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6월 12일부터 있을 브라질 월드컵, 그리고 이어지는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1년 내내 대한민국응원소리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들리는 한해

 

그 중에서도  가장 기다려지는 스포츠이벤트는 단연 2014 FIFA월드컵.

 

2014년 6월 12일부터 7월13일까지 32일간 전 세계가 축구열기로 뜨거워 질듯.

 

이번 대회는 개최지 대륙별순환 개최원칙에 따라 남미에서 치러지게 되었으며, 단독후보로써 브라질이 투표없이 20번째 개최국으로 결정되었다.

 

 

#파란색은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국

ko.wikipedia.org

 

 

다른대회와 차별되는 부분은 골라인 판독시스템이 도입되는 첫번째 월드컵이라는 점.(드디어 기계가 도입되기 시작한다...)

 

대륙별 (지역예선을 통과한) 32개의 출전국이 FIFA랭킹을 기준으로 탑시드를 배정받고 대륙별 분배를 통해 조가 편성되었다. 우리나라는 알파벳순으로 봤을 때 마지막 조인 H조. 아래와 같은 팀들과 라운드로빈방식으로 경기를 펼치게 된다.

 

ko.wikipedia.org

 

 

한국시간 6월 18일  아침 6시에 러시아와 첫번째 대결.

우리에게는 첫번째 러시아와의 대결이 가장 중요한 일전이 될 전망이다. 최소 무승부는 해줘야~

 

다음으로 4일 휴식후 우리시각 6월23일 새벽4시.. 우리는 자다가 일어나야 하는가?)에 무조건 승리해야만 하는 알제리와의 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4일뒤(6월27일 05:00, 또 새벽 -_-) 벨기에와의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된다.

 

현실적인 최상의 시나리오는  러시아 2승 1무, 한국 1승 2무, 벨기에 2무 1패, 알제리 1무 2패로

조 2위로 16강 진출하는것이 아닐까?

혹은 러시아가 3승, 한국이 1승 1무 1패, 벨기에가 1승 1무 1패, 알제리가 3패에 골득실로 2위에 오르는 방법정도가 16강을 진출을 위한 마지노선쯤이 될 듯하다.

 

 

 

ko.wikipedia.org

 

 

일단 조 2위로 16강에 진입하면 G조 1위와 6월30일(한국시간)에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

G조의 조편성은 아래와 같다.

 

ko.wikipedia.org

 

 

조 1위는 독일이 가장 유력해 보이고 2위는 혼전. 뭐 우리 입장에선 그냥 16강 진출하면 독일과 싸워야 한다는 이야기. 혹시 만에 하나 독일을 잡고 8강에 오를 수 있다면 E조 1위(스위스,프랑스),F조 2위(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의 승자팀과 붙어야 하는데 일반적인(전통적인)견해로 보면 프랑스나 나이지리아와 경기를 치를 수 있지 않을까? 갠적으로는 나이지리아 추천.(추천?)

 

ko.wikipedia.org

 

 

4강도 생각해 봐야할까? 이번 브라질 월드컵의 현실적인 목표는 16강진출정도로 해두자. 우리가 독일을 이겨본적이 있던가?

 

 

어찌되었던, 경기는 해봐야 아는거니까 일단 우리는 듬뿍 응원하는걸로~

 

7월 4일까지는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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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보험? 재형저축? - 10년뒤 아들 대학 등록금 어떻게 모을까


꽤 괜찮은 회사를 다니고 받는 월급도 나쁘지 않으면 스스로를 사회 중산층 쯤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사실 물려받은 재산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30대 중후반에 집도 사고 빚도 없고 돈도 잘 벌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회사생활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남들이 먹고 입고 노는데 쓰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지 않는이상-

 

부모님께 물려받을 재산도 별로 없고 모아둔 돈도 얼마 되지 않는 나같은 사람들은 어찌되었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지금 허리띠를 졸라 매야한다.

졸라매야 그나마 막힌 숨을 쉴 수 있다(이율배반이네)

 

미래. 아이들의 성장-진학, 노후 생활, 병마 등 앞으로 닥쳐올 수많은 파도를 잘 타고 넘기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돈 많은 부모님으로 바꿀까?, 다음주에 로또 당첨?, 사업해서 돈을 왕창 벌까?

 

너무 허황대다(사업빼고. 사업도 하이리스크이긴 마찬가지).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일단 회사는 정년까지 죽이되던 밥이되던 (슬프지만?)꾸준히 다녀야한다.

짤리지 않고 회사를 잘 다니던가 개인이력수준을 높여서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실력을 만들던가(이런사람 있나요?).

 

둘 중 하나를 한다고 가정하면 일단 정년(요즘은 60세)까지는 매월 차곡차곡 월급이 나오니 약간 안심이다.

 

그럼 저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가에 대한 문제에 이른다. 아! 어렵다. 매월 적자다. ㅠㅠ
예전에 100만원 벌때도 적자, 지금 500만원을 벌어도 적자, 내년에 1000만원을 벌어도 아마 적자아닐까?

 

일단 처음 재정관리는 가계부 작성으로 시작

나는 후잉이라는 인터넷 복식 가계부를 쓴다(약 2년정도 된듯) 링크는

 

후잉가계부

 

 

2년동안 가계부를 써오면서 정말 비용이 줄었을까?
대답은 NO.


그래도 잘했다 싶은 이유는 2년여동안 우리 가족 비용소비 패턴을 알 수 있었던 점이다.

자! 절약은 이제부터!!(해야하는데 ㅠㅠ)

 

아이들이 매년 커가면서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큰 녀석 유치원비만 대략 60만원 가까이..


육아/교육비는 앞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겠지?(이민갈까..)

 

어쨋거나, 돈은 모이지 않고 매월 제로섬이 되기는 하지만(가끔 흑자도 난다) 매월,매년 이렇게 살면 10년뒤에도 별반 가계형편이 좋아질까?

 

목돈을 모으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다 포기한 이유가 현재 보유중인 빚때문.


이자비용으로 나가는 손해보다 저금으로 얻는 이익이 (훨씬)적기 때문에 선뜻 적금류.예금류성 상품에 손을 댈 수가 없었다.


그런데 생각을 좀 바꿔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 시작했다.
큰아들 대학갈때(갈수 있으려나..) 등록금이라도 척! 하고 내줄려면 목돈이 필요한데 그런 용도의 목돈마련계획은 세워놔야 하지 않을까? 

 

이자비용이 커지는 만큼 지출에 대한 욕구도 상대적으로 좀 작아지지 않을까?(나를 너무 믿는거지?)


그래서, 뭔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빚이 있더라도 저축은 필요한 거라 결정(은행원들 좋아하시겠네~)하고 몇가지 상품들을 알아보았다.

 

 

1. 장기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년 300만원한도)에, 비과세에, 이율도 나쁘지 않다. @.,@
근데 없어졌다(2010년 소득공제 폐지, 2013년 비과세 폐지). 제길 완전 좋았는데!!

 

 

2. 재형저축
1977년~95년까지 유지되다 재원부족으로 폐지되었는데 다시 부활.
일단 비과세다(7년이상 유지시), 가입가능기간도 내년말(2015년)까지. 3~4%대 이율.
근데 근로자의 경우 세전 급여소득이 5,000만원 이하만 가입가능. 5,001만원 받는 분은 못함.
그리고 은행에서 취급하는 재형저축은 "단리"상품.

 


게다가 출시 1년만에 찬밥신세란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참조


http://www.nocutnews.co.kr/news/1198601

 

 

재형저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소득공제 장기펀드(이하 소장펀드)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소장펀드 VS 재형저축, 소장펀드의 압승!


 


 

아..그러고 보니 이율이 너무 낮아서 뭐 할만한게 없다. OTL.


그러다 며칠전 은행에 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상품. 저축보험.

 

앵~ 보험이자나.. 안해!(라고 하고 눈은 계속 플랜카드에 집중.)

 

은행원과 다른 업무차 이야기를 하다 저축보험이야기를 꺼냈다.
"아~ 이게 사실 보험을 가장한 적금같은건데요~ 복리도 되고~ 어쩌고~ 비과세도 되고~~샬라샬라~~"

 

'흠 뭔가 야매가 있을꺼야. 보험이자나... '

 

하고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집에와서 인터넷을 찬찬히 검색.

 

키워드 "저축성보험" 탁탁탁~

 

일단 여기저기 기웃기웃해 보니 저축성 보험도 일단 보험이기 때문에 사업비(위험보장비, 계약체결비, 유지/관리비)가 빠진다.

 

재형저축 VS 저축성보험

 

 

 


쉽게 말해 내가 1,000원내면 그돈 중 일부를 사업비로 보험사가 챙겨간다는 이야기.
대충 보니 생보사마다 다르지만 5~ 10%정도가 빠지는듯 싶다.

 

생명보험협회 고시실 홈페이지 상단에 상품비교를 클릭하여 왼쪽 세부항목에서 저축성 보험 공시를 클릭해서 보면 상품별로 금리,사업비 등이 자세하게 공시되어 있다.


디테일은 아래 클릭

 

생명보험협회 공시실


 

 

 

저축성보험도 생보사에서 판매하는것과 화재사에서 판매하는것 두가지로 나뉜다.

(아. 어려워지는데?)


사업비는 화재사 대비 생보사가 높은 대신 생보사는 펀드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10년이상) 관점에선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율을 올릴 수 있다. 고 하는데 왠지 그럴듯해 보인다. (사업비 지출분이 수익으로 상쇄되는 효과)

 


여기서 주목할만한 뉴스하나.

최근들어 저축성보험 사업성이 낮아지면서(팔아봐야 돈이 별로 안된다는) 공시이율도 떨어지는 추세. 사업성이 낮아진다는 말은 보험사가 수익을 높이기 힘들다는 의미로써 가입자 입장에서 호재는 아니겠지만 우리가 보험사 배부르게 해주는건 아니라는 반증이니... 요즘처럼 뚜렷한 제태크 방법이 없는 우리로써는 그럼 얼른 들어놔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아이들 대학 등록금마련이라는 뚜렷하고 명백한 목표가 있으니!!


자세한 뉴스 기사는 아래 링크 확인~


저축성보험 공시이율 추락…신계약도 급감(종합)


 

 

생명보험협회 공시실에서 조회를 해 보면 뭐가 그리 내용이 많은지 도통 무슨 말인지도 못알아 먹겠다. 그래서 나름 괜찮아 보이는(만기 환급이 많은) 몇몇 상품만 아래와 같이 리스트업 해보았다.

 

 

메트라이프가 공시이율 최고, 해지환급금이 최고다. 만 40세 기준 월 20만원씩 적립시 10년뒤에 받을 돈이다. 여기서 이자소득은 비과세가 될 것이고 아마 농어민특별세(1.5%였던가)만 공제되고 다 주는거 맞겠지?

 

10년뒤 2700만원이면 두 아들 대학 등록금은 되지 않을까?(아..안된다고요??)

 

 

 

 

현장에 직접 가서 상담받으면 아마 십중팔구는 그자리에서 계약하게 되는 불상사?가 생길지 모르니 저축성보험에 가입할 의사가 조금이나마 생겼다면 전화로 상담을 요청해보자.(안되나?)

 

전화번호는 각자 알아서 찾아보시길~

 

 

난 어디가서 가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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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함정 - 잘못된 칭찬은 재능을 썩히는 독약이 될 수 있다.

2월 16일이었던가, SBS스페셜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깜짝 놀랄만한 방송을 내보냈다.

작심 1만시간이라는 부제.

 

 

하루 3시간, 10년. 호락호락한 시간이 아니다.

모짜르트가 작곡을 시작한지 30년만에 협주곡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하니 단지 천재라는 타이틀만으로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없음을 알게 된다.

 

방송내용의 요점은 물려받은 재능만으로 사회에 업적을 남기거나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주옥같은 내용들중, 내가 육아(라고할 것 까지 없지만)를 하면서 쉽게 해왔던 잘못된 칭찬이 우리 아이의 재능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았다. 특정 연구결과에 대해 성급히 일반화 하려는 의도는 없지만 매우 논리적이고 일리있는 이야기라 그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우리가 믿는 재능의 함정을 이해햐기 위해 뉴욕의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간단한 실험을 실시하였다.

 

아이들에게 상당히 쉬운문제를 주고 시험을 치르게 한 다음 시험결과에 대해 아이들 중 50%는

지능에 대한 칭찬("너 참 똘똘하구나"), 나머지 절반은 노력에 대한 칭찬("고생했네~애썼어~)

 

 

 

 

 

 

 

 

 

 

 

그리고 두번째 시험으로 쉬운문제와 어려운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고르라고 했더니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 대부분은 쉬운문제를, 노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 90%가  어려운 문제를 선택.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들은 자신의 지적능력이 의심받을 수 있는 위험을 피하고 안전한 길을 택한 반면, 노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들은 그럴 이유가 없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기합리화에 길들여지는 잘못된 칭찬인것이다.

 

 

 

 

 

 

 

 

 

 

3번째 시험. 이번엔 두 그룹 모두에게  어려운 시험문제를 출제.

 

반응이 어땠을까.

노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문제를 반기고 몰두하였지만

똑똑하다고 칭찬받은 아이들은 시험문제에 대해 낙담하고 실망 포기.

 

 

 

 

 

 

 

 

 

마지막으로 처음과 같은 난이도의 시험을 치른 결과

노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의 성적은 30% 증가.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은 학생의 성적은 20% 감소.

 

 

 

 

 

 

 

 

이와 똑같은 실험을 6번 반복해 본 결과도 위와 같았다고 한다.

결국, 재능과 지능에 대한 칭찬을 받게 되면 동기부여에 매우 큰 악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쉽게 포기하는 결과를 만들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제 곧 초등학생이 될 나의 아이에 난 어떻게 하고 있었던가?

최근 한자에 관심이 많은 큰아들에게 항상 하던 이야기.

 

"넌 역시 똑똑해, 대단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노력에 대한 댓가로 얻은 성과가 얼마나 갚진것인지 알려주려는 노력을 못한 나.

 

 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가 역경을 만날때나 힘든일이 생길때 스스로 잘 이겨낼 수 있는 멋지고 건강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지오아, 애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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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의 가계부 프로그램 추천!

연초가 되면(이미 2월도 끝나가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두가지씩 목표를 세운다. 보통은 작심삼일의 덪에 걸려 대부분 원래 일상으로 돌아오기 일쑤지만  인간으로써, 사회인으로써 무언가에 도전하는 자세만큼은 칭찬해 주어야 한다.

 

많은 계획들 중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것중 하나가 바로 제태크가 아닐까?

 

수입은 정해져 있으니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인 제테크임은 두 말 할 필요가 없을 것이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독신이라면 막무가내로 적게쓸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이도 있고 배우자도 있고 부모님도 계시면 개인적,사회적인 필수 비용들이 생기게 마련이고 그런 비용들 중 어디가 과도하고 어디가 부족하며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대략적인 감만 믿고 비용을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을 모으는 목적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함임을 생각해 보면  각자의 재정상황(물려받은(을) 재산, 현재 모은 돈 등)을 스스로 잘 파악하고 비용을 통제하고 있다면 문제될 것이 없지만 우리들 대부분이 그렇지 못한 듯 하다.

 

자, 그럼 우리는 궁극적으로 미래에 대한 금전적 불확실성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비용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까?

 

 

1주차 주말: 삼겹살 외식

 -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 먹이는데 삼겹살 쯤 맘껏 먹을수 있는 소셜포지션은 되잖아?

 

2주차 주말: 소고기 외식

 - 흠, 저번주에 고기를 먹긴 했지만 아이들이 너무 먹고 싶다는 갈빗살을 못사줄 만큼 우리가 힘들지는 않자나?

 

위의 예처럼 살다보면 매주 외식을 한다. 한번 외식할때 보통 3-5만원정도 비용지출이 있다고 가정하면

월 4회(월4회도 지키기 쉽지 않다. 주말은 2일이니까) 만 외식을 해도 15만원이상의 외식비용이 지출된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랬던가.

보통은 1주전에 삼겹살 외식을 한 게 오늘 소고기외식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나마, 내 머릿속에 지속적으로 비용통제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있다. 그게 바로

 

가계부!!!

예전 어머님들께서 매일 저녁 하루일과를 마치고 쓰셨던 그 가계부. 우리도 그 가계부를 써야 한다.

 

대형 포탈에서 지원해주는 가계부부터 엑셀 가계부, 스마트폰 가계부까지 다양한 가계부들이 인터넷에 즐비하다.

 

어떤 가계부를 사용해야할까? 어떤 가계부가 가계의 비용통제에 가장 합리적일까?

 

 

가계부를 선택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아래 5가지 정도의 기준을 마련했다.

 

1. 금전이동이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어야 한다.

->  복식부기를 지원 하는 가?

 

2. 항목별 통계가 잘 이루어져아한다.

->  대부분의 인터넷 가계부가 이를 지원한다.

 

3. 어디서나 입/출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응용프로그램은 제외, 엑셀도 제외

 

4. 가계부 작성이 어려우면 안된다.

-> 가정에서 ERP를 할 수는 없지 않은가?

->  반복입력에 대한 적절한 도구가 있는가?

 

5. 가계부를 위한 별도의 비용이 들어서는 안된다.

->  유료의 응용프로그램, APP, 인터넷 서비스는 일단 제외.

 

 

저 5가지 기준을 적당히 만족하는 많은 가계부들 중 내가 2년여동안 사용중인 후잉(whooing) 가계부를 들여다 보자..

 

 

 

 

날짜와 아이템 및 수익(지출)금액을 입력하고 미리 입력해둔 항목을 클릭하는 방법으로 자료를 입력한다.

 

예컨데 우리카드로 밥을 먹었다면,

오른쪽엔 부채항목의 우리카드+(부채가 증가) 선택,

왼쪽엔 부채증가의 댓가로 얻은것-그림엔 안나오지만 비용항목의 "외식비"를 선택하면 입력 끝.

 

 

 

 

 

그렇게 입력내용이 쌓이다보면 해당 항목에 대해 아래와 같이 과거 이력을 쉽게 조회할 수 있다.

(아래 그림은 하나은행 항목 선택시 나오는 증감현황)

 

 

 

 

 

 

 

 

 

월별 수익/비용 예산을 미리 작성하여 목표달성여부를 관리할 수도 있다.

 

 

 

 

 

내가 실제로 가진 순자산이 얼마인지 부체관리가 잘되는지 확인도 가능하다.

[자산/부채현황]

 

 

 

기간별 수익/비용을 그래프형태로도 볼 수 있다.

 

 

 

 

 

 

 

수익/비용등 작성한 항목별로 월간 등락폭도 확인이 가능하여 비용통제에 효과적이다.

 

 

 

 

 

 

사실 단식가계부만 써오신 분들이라면 이런 살짝? 복잡한 방식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처음 조금만 노력하면 가계부 신세계를 만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가계부가 필요하고, 내 자산을 잘 통제해 보고 싶으면 꼭 한번 써 보기를 강력 추천한다.!!!

 

 

https://whooing.com

 

 

 

 

 

 

[참고]

절대, 후잉사이트와 본 블로그는 금전적 혹은 특별한 관계 등 부적절한 관계가 없으며 단지 무료(일부유료)로 운영하고 있는 후잉사이트에 대한 고마움이 절절하여 쓴 포스팅임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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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코엑스 스포츠박람회(스포엑스) 무료관람법 및 참관

지난번 포스팅한 스포엑스박람회

 

드디어 어제(2월20일)부터 오픈!!! 사전등록 하신분들은 현장에서 입장권 받아 들어가면 되겠지만 오늘까지 아무것도 안하신 분들은 현장에서 5,000원내고 입장권 사서 들어가야 한다.

 

그래도 가고싶다고?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응..그래..-_-

 

 

 

 

좀 찾아보니 초청장 무료로 쏴주는 앱이 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모두 출시된 상태이니 조용히 앱 다운받아서 무료 초청장 받아서 관람하자!

 

 

 

 

 

 

 

 

30대 활동적인 남자들이 즐길만 한 건 다 전시해 놓은듯 하다.

캠핑, 자전거, RC관련제품까지..아.. 사실 내가 좋아하고 하고싶은건 다 모아다 놨다. 나 평생 저런 레져나 하면서 살면 안될까??

 

 

 

하프파이프. 소치올림픽에서도 완전 멋졌는데!! 이제 이런거 배울나이는 지난거지? (슬프다)

 

 

 

 

 

 

 

@.@

 

30만원에 육박하는 비싼 RC헬기를 사서 몇번 날려보지도 못하고 바닥에 자유낙하. 그뒤로 어딘가 집안 구석에 쳐박혀있는데도 이런걸 보면 자꾸 지갑에 손이 간다.. ㄷㄷㄷ

 

 

 

 

 

 

스노보드는 좀 타는데 스케이트보드도 비슷할까?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웠더니 그냥 스케이트는 똑같던데..이것도 그럴까?

도전해보고 싶다.

 

 

잠깐 빌려줘봐요..-_-

 

 

 

 

 

 

 

 

 

스포츠와 음료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

주요스포츠음료브렌드에서 시음행사도 하고 있다.

 

나 돈 있는데 저 긴 줄을 서서 먹어야해?

 

응..그래 줄서야해..-_-

 

 

 

 

 

 

 

반가운 버프!

자전거 좀 탄다는 사람은 대략 다아는 브렌드.

천쪼가리인데 왤케 비싼지 모르겠지만 나도 하나 가지고 있는 그 브렌드 버프.

걍 두건인데 잘 포장해서 브랜드화 하여 성공한 케이스. 머리로는 구지 안사도 되는 아이템이다라고 알려주고 있지만 가슴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뜨거운 가슴이 가는방향 그대로! ㅋ

 

 

 

 

 

 

 

 

이번 주말(2월 22일)까지 한다고 하니 왕자님, 여왕님 모시고 자세히 불러봐야 겠다!!!

 

 

돌아오는길에 내 양손에 뭔가가 들려 있겠지?? 주여~ 손이 모자라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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