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쇼트) 주요선수 점수(프로토콜)

아사다마오는 주요선수로 볼 수 있는 성적을 내지 않아서 아웃.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현직 세계랭킹 1위에다 이번 쇼트에서도 3위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왠지 귀찮(-_-)다. 왜일까.

 

 

떠오르는 샛별-신성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엉덩방아가 아니었다면 트리플플립에서 대략 6점이상의 고득점을 했을 거고 PCS도 좀 영향을 미쳤을 거고.. 대략 73~74점정도 해내지 않았을까?

 

 

 

러시아로서는 매우 다행스럽게도 실질적인 국내 1인자, 소트니코바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덕분에 가산점선물을 줄 대상을 찾느라 골머리 썩이지 않아도 되었다.

 

 

 

 

어쨋거나 , 내 마음대로 주요선수의 성적을 표로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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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vs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쇼트점수 비교

모든 언론과 매체에서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만을 주목하고 있을때 2013-14시즌 러시아 피겨내셔널 챔피언십 여자 쇼트에서 72.53으로 1위. 당시 리프니츠카야는 70.32로 2위였다.

 

주목할 선수는 리프니츠카야와 아사다 마오만 있는게 아니었던 것이다.

 

소트니코바의 기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고 이번 소치에서의 점수가 적정했는지를 가늠해 보기 위해 2013-14시즌 러시아 피겨 내셔널 쇼트프로그램 당시 쇼트점수와 이번 소치올림픽과 비교해보았다.

 

 

 

 

대단한 성장세. 단 한가지도 예전보다 못한게 없다. GOE 잘 받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이라도 있나?

단지 실력이 점점 늘고 있는건가? 아니면 황홀한 러시아 버프때문인가?

예전과 비교해서 2점이상의 점수차..

 

 

 

 

 

 

 

은퇴를 앞둔 김연아는??

 

 

 

 

2014년 국내대회의 성적과 비교하면 어느 구성요소 하나 더 잘한게 없다.

오늘 본 김연아 선수의 연기가 정말 2014 종합선수권대회때보다 어느것 하나 나은게 없었을까? 하다못해 같은 GOE를 받은 구성요소마저 하나도 없다.

 

어떤 저지(심판)인지 모르겠지만 김연아의 트리플 플롭 GOE를  0점으로 채점한 사람이 누군지 정말 궁금하다. 그건 비공개고 랜덤이지? ㅠㅠ

 

게다가 레벨 결정권을 가진 컨트롤러 알렉산드로 라케르니크(Alexander Lakernik)가 분명  레벨다운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쩝!!

 

 

결국 이전대회와 비교한 편차는  -5.68점 

 

이 자료만 놓고 보면 김연아 선수는 완벽한 하향세. 말이되??

 

 

 

 

은퇴할때가 되서 그런가? 응? 정말?? 누구에게 물어봐야할까?

 

 

 

 

[김연아 vs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프리스케이팅 점수비교 예측]

 

 

[2014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쇼트) 주요선수 점수(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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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vs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프리스케이팅 점수비교 예측

 

[김연아 vs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쇼트예상]

 

[김연아 vs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쇼트점수 비교]

 

 

 

소치올림픽 하일라이트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염원하지 않을 분이 없을 김연아 선수의 올림픽 2연패!

 

 

주최국 대통령의 푸틴 대통령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홈 어드벤티지 버프를 온몸에 휘감은 막강? 경쟁자때문에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가 아슬아슬해 보인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및  아사다마오와의 점수차를 조금이라도 벌려 놓는다면 같은 조건일 경우 무조건 김연아의 승리다.

* 같은조건이라 함은 모두 클린연기를 수행하고 편파판정이 없을 경우

 

 

하지만 경기라는게 그럴수가 없다. 당연히. 편파판정도 있을 수 있고 홈텃세도 있을 수 있다. 그것까지 모두 스포츠의 일부로 생각하자 - 맘편하게.

 

그리하야.. 사실상 금메달의 향방을 가르게 될 프리프로그램의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김연아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이름길어 귀찮아.-_- 앞으로 "리프"로 하자)의 최근 경기 결과를 비교해봤다.

 

 

 

 

 

 

 

위 첫번째는  올 1월 68회 피겨선수권대회때 수립한 김연아선수의 프리 프로토콜이고

두번째 자료는 리프가 이번 소치올림픽 피겨 단체전에서 수립한 프리프로토콜이다.

 

 

 

위 두자료를 합쳐보면 아래와 같다.

 

 

** 글씨가 작으면 클릭해서 크게보자

 

 

 

 

좌우로 보이는 합계 점수는 예전 프리 프로토콜과 동일하게 주고

(김연아의 경우  싱글악셀을 더블악셀로.. 이건 하겠지)

 

러시아 버프를 받은 리프니츠카야는 2% UP

김연아는  디팬딩챔피언 너프로
2% DOWN

 

 

그 결과는 보시는 바와 같다.

 

김연아 147.08 vs 144.34 리프

 

 

 

쇼트에서 대략 72~77점정도 소화하면

소치의 피겨 챔피언은 220~225점 정도의 수준에서 결정되지 않을까??

 

 

 

예측은 예측일 뿐. 하지만 온갖 역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갔던 김연아의 강심장을 믿어보자.

 

일단 오늘 쇼트부터 멋들어지게 소화해 줘요~

 

 

 

[김연아 vs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쇼트예상은 여기클릭]

 

[김연아 vs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쇼트점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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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4.02.21 02:14 신고

    근데이미 엉덩이아프니츠카야는 논외고 쇼트니하고 카타리나? 그애들이 라이벌이지

    • likehood 2014.02.21 09:09 신고

      네~ 이 글 쓸땐 쇼트프로그램도 하기 전이었답니다.^^

      지금은 끝이네요..은메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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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물이 잘내려가지 않을때 세면대 뚫는방법

지어진지 4년밖에 되지 않은 깨끗한 아파트로 이사를 오니 넓은 거실과 쾌적한 환경에 너무나 만족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중에 옥에 티 하나.

 

여기 하수 배수시스템에 문제가 있나? 왜 세면대 물이 잘 안내려가지?

 

그러나 조금만 기다리면 결국 물은 다 내려갔기 때문에 큰 생각없이 지내오다 마트에 식료품을 사다 문득 세면대 생각이 나서 주방세제 섹션으로 급히 발걸음을 옮겨 찾아보니 나의 고민을 해결해 줄 만한 제품이 떡~하니 있다. 그중에 가장 인지도가 있을듯 한 제품을 골라 구매결정

 

 

 

설명서를 읽어보니 하수구에 콸콸 붓고 최소 30분만 기다리면 꽉 막힌 체증이 내려가듯 시원하게 뚤린다고 한다. 믿어보자

30분? 아니야.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잠자는 시간을 활용하기로 결정하고 자기 직전에 하수구에 입수. 대략 8시간동안 꽉막힌 쓰레기를 부드럽게 녹여주겠지?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기대반 긴장반(이런일로 긴장까지 하는 나란사람 ㄷㄷ) 화장실로 성큼성큼 달려가 세면대 수돗꼭지를 과감하게 오픈.

 

우와~~@@. 그다지 신통치 않다. 한통만 넣어서 그런가? 두 통을 넣어야 하나?

 

분명 뭔가 녹지 않는 뭔가가 저 U자 아래에 잔뜩 있을꺼야. 저길 열어봐야겠다. 흠.. 집에 몽키가 있던가??

 

  

 

 

몽키 사이즈가 저 빨간 6각나사보다 작아서 오픈에 실패. 하지만 저기 하부에 찌꺼기는 다 녹아없어졌을꺼라 믿고 저 위치 말고 다른 어딘가에서 수류를 방해하는 요소가 있을꺼라 생각한 결과 세면대 바로 아래 부분에 주목했다.

 

 

 

저기를 공략해야겠다. 하지만 어떻게?? 인터넷을 뒤져보니 공략법이 수두룩하다. 빨대를 써도 되고 노끈을 써도 되고 다X소에서 판매하는 1,000원짜리 제품을 이용하는 방법 등등.

 

 

 

 

먼저 다X소 제품. 판매가 천원. 흠 쓸만할 듯 하다. 비싸지도 않고 자세한 설명서까지 첨부되어있으니 이걸로 결정!! 하지만 매장으로 찾아가든지 인터넷으로 구매해야한다.

인터넷 구매가 천원(배송료 3천원) . 우리 이런거 인터넷으로 구매하기는 배송료가 넘 아깝자나!!

이 제품 좋아보이긴 하지만 배송료때문에 일단 스킵.

 

 

 

 

 

 

 

 

 

 

집에 빨대가 있던가??

 

여보~ 집에 두꺼운 빨대 있나??  - 응 저기 어디어디열어봐봐 - @@ 오케이!

 

 

 

빨대에 가위질로 사선모양으로 쑥닥쑥닥. 너무 깊게 자르면 세면대 쑤실때 힘을 못받으니 살짝살짝만 자르자. 쓱삭쓱삭~~

 

이제 세면대 쑤실일만 남았다. 얼릉 세면대 앞으로 집결~!

 

 

 

세면대 홀을 자세히 보면 4각으로 구멍이 나뉘어져 있다 각각의 홈에 빨대를 깊숙히 넣고 살살 돌려서 빼보니 머리카락, 치실등 찌꺼기들이 딸려나온다!! 오옷~~ 이거야 이놈들 때문에 물이 안내려갔던거야!!

 

약 1분여동안 열심히 홈마다 빨대를 끼워 내부 찌꺼기를 제거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이제 물을 내려보자!! 잘내려가겠지? 이번에도 시원스레 내려가지 않으면 과감히 그냥 살련다 했는데.

 

역시 우리가족의 열렬한 기대에 부응하기라도 하든 콸콸 물이 내려간다. 몇달동안 세면대 앞에만 서면 갑갑했던 내 가슴속 응어리도 한방에 씻겨가는 기분!!

 

 

 

여러분 집에 빨대가 없으면 길가다 만나는 스타X스나 커X빈에 들려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빨대 몇개를 미리미리  입수해 두길!

 

지금 당장 이 작업을 수행하고 싶은데 집에 빨대가 없다면?

 

 

 

집에 이런 노끈이 있는지 찾아보자!! 아니면 소포포장으로 온 포장용 노끈이 어디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르니 쓰레기통을 잠깐 뒤저보자! 분명 어딘가 이런비슷한 놈들이 집안 구석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이 노끈으로 어떻게 할지는 말하지 않아도 팍 감이 오실거라 믿고 여러분 세면대에 새 생명이 깃들기를 기원해 본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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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금메달 가능성 및 vs 리프니츠카야 점수비교 예측

[김연아 VS 리프니츠카야 프리점수예측은 여기 클릭]

 

현재 피겨계의 고민은 단연 차세대 흥행감 찾기다.
김연아-아사다마오 양대 피겨 흥행메이커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하면
그레이시 골드정도의 예쁜선수 말고는 흥행을 견인할 만한 선수가 별로 없기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상황에 해성같이 나타난 16세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체조선수 출신 특유의 기예급 유연성을 앞세운 4레벨의 스핀을 무기로 심판들은 어설퍼 보이기까지 하는 그녀의 롱엣지 점프까지 가산점을 듬뿍듬뿍 주기에 바쁜듯 하다.


사실 스핀만 봐도 유연함만을 내세우는 리프의 것은 축고정 측면에서는 낙제(까진 아니지만)수준이 아니던가.

 

 

 

 

어지간히 차세대 흥행주자가 없긴 한가보다. 하지만 걱정스러운건 온몸에 홈버프를 잔뜩 뭍혀서
나오는 리프니츠카야를 김연아가 어떻게 상대할 수 있을까. 심판진의 편파성 농후한 판정이 있다고 한들 쇼트든 프리든 그냥 "클린"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면 의심의 여지 없이 김연아의 올림픽2연패는 당연한 결과가 될 것이다.

 

 

 

http://dev.figureskating.sportresult.com/Schedule/Officials/2014/0/51507/MEN/TO

 

 

 

 

 


걱정되는 점은 홈어드벤티지.

심판진이 어떻게 구성될것인가 하는것인데 설마 2010년 뱅쿠버때 여자싱글에서 테크니컬 컨트롤러를 맞은적이 있는 러시아 출신의 알렉산드로 라케르니크(Alexander Lakernik)가 되지는 않겠지?

 

테크니컬 컨트롤러

카렌 아처(Karen ARCHER/영국) 정도가 합리적 판단이 아닐까 싶은데 여지없이 그런 합리적판단은 개나줘 버리라는 듯이 알렉산드로 라케르니크가 떡 하니 배정되는 어이없는 상황.

 

테크니컬 스페셜리스트 및 어시스턴스

프랑스 출신의 바네사 구스메롤리(Vanessa GUSMEROLI)

핀란드 출신의 올가 바라노바(Olga BARANOVA)

 

레프리

다이아나 바르바치레비(Diana BARBACCI LEVY) 로 구성되었다.

테크니컬 컨트롤러만 어떻게 바꿔주면 좋으련만, 스페셜리스트의 판단을 무시하지않기를 기대해 본다.

 

 

김연아씨. 당신은 컨트롤러랑 싸우는거에요 -_-

 


 


단체,페어는 러시아
아이스댄스는 미국
남자싱글은 일본

단체전, 남자싱글에서도 편파판정이 아니냐는 이야기부터
미국 일본 러시아가 담합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관련한 여러 루머도 슬슬 흘러나오고 있다.
세 나라가 하나둘씩 드셨으니 이번 여싱은 어디로 담합하실런지.

그래서 이번만큼은 피겨 변방국인 대한민국 김연아의 완벽한 클린연기가 더욱 절실하다.

 

이번 쇼트프로그램(점프 3, 스핀 3, 스텝시퀀스)에서 김연아 선수의 프로그램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점프>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트리플 플립
<스핀>플라잉 카멜스핀(뛰어올라 착지후 회전) +유나스핀
<점프>더블악셀
<스핀>레이백 스핀
      스텝시퀀스
<스핀>체인지 풋콤비네이션 스핀

 

 

 

 

 

쇼트프로그램 예상점수를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비교해보았다. 러시아 홈버프를 충분히 감안하여 후하게 가산점을 산정해 보아도 점프퀄리티와 구성점수차이를 좁힐 수 있을지 의문.

물론 두명 모두 클린연기를 했을경우.

 

 

 

 

 

처음 시작시 뛰게 되는 트리플 러츠-토룹 콤비네이션을 잘 넘기고 실수없이 경기를 마치면
기본점수 31.70에 가산점 8~10정도를 합산하면 39~41점 정도의 기술점수(TES)를 기대해 볼 수 있고
구성점수또한 33~37점정도까지는 무난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합산점수는 72~78점.


프리에서 145점정도 생각하면 대략 217~223점.
클린연기로 223점이면 개인최고기록(228.56)에 조금 못미치지만 올림픽 2연패 하기엔 적당한 점수 아닐까?

 


클린연기로 러시아 배후세력의 입을 몽땅 꾹 막아주길 기대한다!


 

 

[김연아 VS 리프니츠카야 프리점수예측은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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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스포츠레저박람회 "스포엑스 2014" 무료참관하기

1970년대, 먹고살기에도 힘들고 바쁜 엄마,아빠로부터 태어났지만  산아제한정책때문에 부모님 세대처럼 많은 형제자매도 없이 그렇게 성장한 우리들 세대.

 

대한민국이 먹고사는데 문제가 없어지고 나니 다음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생리적->안전->사회적->존경->자아실현으로 이어지는 에이브라함 매슬로의 욕구단계이론을 구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현재 우리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아실현을 꿈꾸고 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자아실현방법 중 하나는 피곤한 일상에 촉촉하고 부드러운 단비같은 여가시간을 활용하는것이 아닐까?

 

아웃도어 전시회를 비롯하여 수많은 다양한 전시회나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것만 봐도 최근 스포츠레져산업이 매우 각광받고 있음을 반증해 주고 있다.

 

 

약간의 검색을 해보니 오늘부터 열리고 있는 전시회부터 2월~10월까지 스포츠관련 전시회가 29건이나 있다.

 

 

 

 

그중에서 관심가는 전시회는 두개. 2월 20일부터 코액스에서 진행되는  2014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과 3월8일부터 충북 청주에서 진행되는 CJ스포츠레저 박람회.

 

근데 CJ스포츠레저박람회는 우리집에서 너무 멀다.ㅜㅜ.

 

곧 코엑스에서 열리게 될 스포엑스2014 에 대해 잠깐 알아볼까.

 

 

 

 

 

 

 

 

 

 

아웃도어, 캠핑, 자전거, 수중스포츠까지!!!

 

스포츠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꼭 한번 가서 동향을 살펴봐야한다!

 

 

 

 

 

 

COEX 1층에 있는 A, B홀과 3층에 있는 C홀로 나뉘어져서 전시가 진행 될 예정인데 홀별 디테일은 아직 준비 중인듯.. 층 이동 없이 한 층에서 같이 진행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은 있다.

 

 

 

 

 

 2013년도 당시 전시장내에서 다양한 이벤트화 쇼들이 진행되었었는데 이번에도 기대해 볼만 할듯~

 

 

 

 

 

 

 

 

 

그냥 무작정 전시날짜에 코엑스를 찾아가면 현장 등록후 관람할 수는 있지만 티켓팅할때 관람료를 내야한다. 아무리 좋은 전시회라도 입장료앞에서 작아지는 나 ㅋ.

 

 

하지만 미리 사전등록을 진행해 놓으면 무료참관이 가능하다. 기간은 2월 16일까지!!  얼마 안남았구나..

 

 

 

사전등록하기

 

 

 

 

 

사전등록하기를 클릭하여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안내가 나타나는데 온라인 사전등록 클릭후
기본정보 및 간단한 설문에 답변을 하면 사전등록 완료!

 

 

 

 

 

 

 

 

 

 

 

전시회 뿐만아니라 아래와 같이 다양한 부대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관심있는 분야는 잘 메모 해두었다가

포럼이나 세미나에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

 

1.제11회 서울 국제 스포츠산업 포럼
2.운동장체육시설 사업설명회
3.제35차 스포츠산업기술교류회 및 스포츠과학기술포럼
4.SPOEX2014배 전국볼더링 경기대회
5.아웃도어 패션쇼 및 참가업체 제품 시연회
6.대한수중·핀수영협회 세미나
7.아이핏 2014 피트니스 컨벤션
8.바이크 이벤트 및 신제품 발표회
9.제 1회 넥스트세이프와 함께하는 아웃도어안전 체험행사
10.아이핏 2014 피트니스 퍼포먼스
11.SPOEX RV용품 반값 할인전
12.SPOEX 참관 카라바닝 랠리(in 미사리)
13.2014 KUSPO 수중영상 사진전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http://spoex.com/spoex/contents/event/event.asp 를 참조하자

 

 

 

 

 

또한, 스포엑스카페에서 엔젤리너스커피를 먹을 수있는 손쉬운(?) 이벤트를 진행중이니까 관심 있으신분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커피 당첨되시길~

 

스포엑스 카페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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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소치 올림픽 500m 금메달 가능성과 경쟁자들

오늘밤, 이번 소치올림픽 최초의 대한민국 금메달리스트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있다.

 

두말할 나위도 없이 4년전 감동을 함께 느꼈던 모든 국민들이 알고 있는 이름. 그 이름은 바로 빙속여제라 불리는 이상화 선수.

 

2013-14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총 8번 중 7번 1위에 빛나는 현존 최강 스프린터.

이승훈이나 모태범에게 걸었던 금메달에 대한 기대는 수치상으로만 봐도 대단한 라이벌들이 줄줄이 있었기 때문에 사실 "바램"수준이었다. 

 

 하지만 이상화는 다르다.

2013년 3월 소치 올림픽 링크에서 진행된 월드챔피언쉽에서도 1,2차시기 모두 1위에 Rank 되기도 했거나와 2위(왕베이싱)와의 격차가 거의 0.6초차... 독보적 1위.

 

 

 

이번 월드컵 시즌에서 세계신기록까지 수립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상화.

 

 

하지만, 빙판위에는 이상화만 있는게 아니다. 내노라는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즐비하다.

 

이상화의 금메달 진격에 제동을 걸 만한 친구들을 한번 살펴볼까?

 

 

 

 

 

예니볼프

 


2005-2006 시즌의 월드컵 챔피언이기도 하고 1985-1986시즌부터 시작된
월드컵 우승횟수로는 2004년-2013년까지 500m부문 총 49회 우승!!

하지만, 시간엔 장사 없다. 1979년생, 나이로 봐서는 이제 슬슬 은퇴를 고민 할 나이.
예전 TV프로에서 예니볼프가 이상화 선수를 칭찬하는 인터뷰를 본 적이 있다.
스케이팅만 잘하는게 아니라 생긴 것 처럼 마음씨도 참 좋아보이는 선수
예니볼프가 가장 좋아하는 거리는 초단거리인 100m. 문제는 이게 올림픽 공식경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이번 소치 올림픽 빙속 500m에서는 이상화 선수의 2연패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듯 하지만

 

 

 

 


울가 파트쿨리나
러시아 국적. 1990년생, 나이는 24살.
2013년 소치에서 열린 월드챔피언쉽에 참가해 1,000미터 우승에 빛나는 러시아 빙속 퀸.
2013-14시즌 월드컵 4차(2013년 12월7일)에서 이상화가 빠진 경기에서 37.92로 1위 마크.  무시할 수 없는 경쟁상대이다.

 

 

 

 

 

 

 

왕베이싱
2013-14시즌에서 항상 이상화 바로 뒤에 바짝 붙어서 쫒아오는 선수가 바로 왕 베이싱. 2차대회때 이상화 선수와 함께 36초대 진입. 몇명안되는 36초대 선수. 게다가 미인이기까지!!
2010년도처럼 이상화 선수와 함께 시상대(이상화 선수 왼쪽에~)에 서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시상대 제일 높은자리는 이상화 선수에게 양보하고.

 

 

 

 

 


 

 

헤더 리차드슨
미국국적, 1989년생. 이상화, 왕베이싱과 함께 이번 시즌 500m를 36초대에 끊은 Top3 선수다. 월드컵 레이스에서도 꾸준히 2-3위권을 유지하는 선수.
개인 최고기록은 이번 시즌 2차대회에서 세운 36.90으로 2위. 이때 이상화선수가 36.36으로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었다.

 

 

아들러 아레나경기장의 빙질을 고려하여 37.50 이하 정도만 타 주면 무난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본다.

 

 

순위 예상은..

 

금 이상화

 

은 왕베이싱

 

동 헤더 리차든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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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 500m 금메달 가능할까?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경기에 국가대표로 나서는 모태범.

 

과연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따낼 수 있을까?  최근 열린 2013년 세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성적을 보자.

 

 

 

 

다들 알고 있듯이 500m 경기는 한번 레이스 한 결과로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총 두번의 경기를 펼치고, 1-2차기록의 합으로 순위를 매기게 됩니다. 1차시기 이후 약 두어시간 후 2차시기까지 마치게 되면 영광의 올림픽 챔피언이 될 주인공이 가려지게 될 것이다.

 

 

 

최근의 국제대회에서 모태범 선수가 당당히 1위에 Rank 되었다. 이때의 경기이후 월드컵 4차 레이스에서도 모태범 선수가 1위.

 

 

1/1,000초를 다투는 경기이고 월드클래스급 선수들은 사실 0.0x초 정도임을 감안하면 2회에 걸친 경기결과를 합친 성적으로 순위를 정하는 만큼 경기당일의 컨디션에 따라 변수가 있어서 Top 클래스 선수 누가 1위를 하더라도 이상하지 않다.

 

게다가 최근, 미국의 샤니 데이브스(1982년생)의 500m 출전으로 자국인 미국에서의 반응은 샤니 데이비스를 응원하고 있는 분위기다.(2위 예상)

 

 

 

 

객관적인 자료를 보면 1,2차 합계 68초대 선수는 제러미 워더스푼이 유일하다. 이번 올림픽에 나서기엔 나이가 넘 많지?

 

 

샤니 데이비스도 개인 최고 기록이 34초대를 마크 하고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상대이긴 하다.

 

오늘의 관전 포인트는 한국, 미국과 전통적인 강호 네덜란드의 피터지는 3파전.

 

위 경기 결과를 봐서 알겠지만 1차 1위 선수가 꼭 종합 우승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1차결과 때문에 2차시기에 좀 더 긴장하는게 아닐까 하는 추측.

 

 

2013-14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기록을 보면 모태범이 항상 1위를 하는게 아니다.

독일의 마지막 경기결과를 보면 은메달은 가토조지. 동메달은 미헬 뮐더르.

 

 

 

 

결국 선수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금은동의 색깔과 순위가 결정될 듯 하다.

 

 

 

제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기를!!!

 

모태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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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팅, 이승훈 선수 5천미터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

 

 

 

 

 

 

 

 

 

 

 

 

 

 

오늘 저녁(2013년 2월 8일)에 소치 올림픽 첫번째 금메달 기대주인 이승훈 선수의 스피드스케이팅 5천미터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8천석 규모의 아들러 아레나 스케이트장에서 열리게 될 이 경기에서 과연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까요?

 

 

 

 

 

 

 

 

 

 

 

 

 

스피드 스케이팅은 네덜란드가 종주국이라는데 큰 이견이 없는 듯 합니다. 당연히도 종주국 네덜란드 선수들의 실력은 뭐 거의 후덜덜 합니다. 네덜란드 국내대회 top 10 모두 올림픽에 나오면 아마 메달을 싹쓸이 할 지도 모를정도로. 국내와는 비교되지 않을정도로  저변이 넓고 인기도 많으니 선수층도 매우 두터운것일 테지요.

 

 

뭐, 어쨋거나 그러던지 말던지 우리나라는 '김연아' 같은 사기케릭터가 가끔씩 출현하는 신기한 나라입니다. 물한방울 없을 것 같은  쩍쩍 갈라진  땅바닥에서 수박이 덩그러니 생기는 것 만큼이나 신기한 나라! 그래서 스포츠가 매력적일 수도 있고..

 

 

 

 

 

경기력을 한번 볼까요..

 

스벤크라머랑 이승훈이랑 최고기록만 놓고 보면 약 4초정도 차이가 납니다. 4초면..직선거리(100미터)라인에 이승훈이 나타날 수 있는 수준인지도 의문 일정도로 기량차이가 좀 난다고 봐 집니다. 그래도 작년 10월 경기결과 보면 스벤크라머 6분 12초때에 1위를 차지한 걸 보면 이승훈이 자신의 최고기록을 경신하면 금메달도 노려볼 만 합니다.

그리고 스벤크라머만 있는게 아니죠. 요릿 베르스마(Jorrit Bergsma)도 요주의 인물입니다.

 

뭐 스벤이나 요릿 모두 이승훈보다 대략 2년정도 더 나이가 많습니다. 그말은 좀 더 늙었으니 체력도 약간?은 더 떨어졌을(거라 믿고 싶은데.ㅋ)거고... 사실 금메달  기대하고 싶네요~^^

 

금메달은 1만미터보다  5천미터가 좀 더 해볼만 해보입니다. 1만미터는 네덜란드 친구들의 실력이 넘사벽 수준이기도 하고 ㅠㅠ 2010년 밴쿠버때처럼 실수를 해주지 않는 이상..은 동메달이 현실적인 목표가 되겠네요.

 

 

 

스벤크라머..(사기케릭터... 도대체 몇년동안 탑을..)

 

 

 

요릿 베르스마 (친근하게 생겼네요)

 

 

 

 

 

 

어쨋거나 조금후에 있을 5천미터 경기에 이승훈 선수의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해 봅니다.

금메달이 아니더라도 한국 신기록 정도는 경신해 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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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시작 119일차 자유형

2013년 마지막날 느즈막히 부인님과 함께 찾은 수영장.

 

제가 어떻게 수영을 하고 있는지 확인차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부인님께 부탁하였습니다.

 

처음시작할때와는 달리 (체력이 는거같진 않지만) 자유형 100m(2바퀴)정도는 어렵지 않게 가능해졌습니다.

 

아직 100% 호흡이 트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많이 발전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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