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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강병태논설위원의 예언

2006년 8월 6일.
거의 1년여 전에 한국일보의 강병태논설위원의 글입니다.
예언이 적중했군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340204&section_id=110&menu_id=110



위 글의 마지막 부분..

"그런데 일부 신도는 정부가 행사를 방해했다며 소송을 낼 것이라니 지나치다. 아무리 하느님의 권위가 크고 높더라도, 현실의 국가 권위와 정부의 성의를 이렇게 대하는 것은 잘못이다. 이제라도 위험에 처하면 정부를 찾지 않을 것인지 묻고 싶다. "
"이제라도 위험에 처하면 정부를 찾지 않을 것인지 묻고 싶다. "
"이제라도 위험에 처하면 정부를 찾지 않을 것인지 묻고 싶다. "
"이제라도 위험에 처하면 정부를 찾지 않을 것인지 묻고 싶다. "

해답은 얻었습니다. 찾는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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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 사태에 대해서...



“인터콥은 올해 8월 5일부터 7일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프간 평화축제를 개최한다. 한국의 1천여 교회로부터 2천명의 성도가 참여할 이번 평화축제는 … 평화봉사 활동, 단기 현장사역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 크리스찬투데이 (2006년)

% 단기 현장사역 = 단기 선교%



“이번 아프간 평화축제는 기독교 행사가 아니라 스포츠 문화 행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인터콥 최바울 본부장 (2006년 8월 )











"기독교로 개종한 라흐만은 아프간 정부에의해 체포돼 이슬람 교도의 타종교 개종을 금지한 이슬람 율법에 따라 사형에 처해질 위기에 처했다."

APAFP 연합 (2006년)



“아프간에서는 지난해 테러와 군사작전 등으로 1천6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올 4~6월에만 1천100여명이 사망했다”

- 대한민국 정부 (2006년 7월)



“위험하다면 나 혼자 가지,왜 다른 사람까지 데려가려고 하겠느냐?”

“만일의 사고에 대한 대비책은 이미 마련돼 있다”

- 인터콥 최바울 본부장 (2006년 8월 )













“아프간 국민은 탈레반을 싫어하고 있으며 실제 대부분 테러리스트들은 소탕됐다”

- 인터콥 최바울 본부장 (2006년 8월 국내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텔레반은 아프가니스탄의 최대 인종인 파슈툰족으로 구성돼 있어 지지세력 저변이 넓다"

-BBC (2006년)









“아프간 내 치안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이 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호소한다”

- 대한민국 정부 (2006년 7월)



“국가권력의 반인권적이며 종교탄압적 어떠한 압력과 위협에 결코 굴하지 않을 것… 계속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밝혀 드립니다.”

-아프가니스탄 2006 평화축제 운동본부 홈페이지 (2006년 8월 평화축제가 무산된 직후)













“아프간에서는 이번 행사를 환영하고 받아들이고 있는데 유독 한국정부가 왜 반대만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인터콥 고위 관계자 (2006년 크리스천 투데이)



“아프간 식당에서 식사를 주문하니 주인이 어디에서 왔냐고 물었다. 내가 한국에서 왔다고하자 당장 식당에서 나가라고 했다. 인터콥은 체육행사로 아프간 정부의 허가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종교행사를 한다고 현지 언론을 모아놓고 얘기한 뒤로 이곳 분위기가 험해졌다. 나도 독일계 게스트 하우스에서 식사를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 그후로 나는 중국인 기자라고 얘기해야만 했다”

모 아프간 종군 기자 (2007년 유용원의 군사세계 홈페이지)













“아프간 여행자제 요함. 최근 아프간 탈레반이 수감중인 동료석방을 위해 한국인들은 납치한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 여러분께서는 아프간여행을 제발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정부 (2007년, 샘물교회 2007년 아프간 단기선교팀 출국장 앞)



"죽음을 순교로 왜곡하는 선교 지상주의’와 ‘강요하는 선교, 이젠 멈춰라"

-박은조 샘물교회 목사 (2004년)



"7월13∼23일 아프가니스탄 단기선교 떠납니다. 기도해 주세요"

-이영경, 피랍자중 1명 샘물교회 교인 (2007년 출국 직전, 미니홈페이지)



“피랍자들은 아프간 것은 선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철저히 봉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박은조 샘물교회 목사 (2007년)



"바바왈리 샤히브(이슬람의 상징이 되는 사람의 무덤)에서 우리는 찬송가를 불렀다"

- 이선영,피랍자중 1명 샘물교회 교인 (2006년, 미니홈페이지)









“아프간 내 치안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이 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호소한다”

- 대한민국 정부 (2006년)



"위험 국가 여행 규제법안은 행정 편의적 발상이다"

"정부가 가이드 라인을 통해 효과적으로 안내하거나 또 필요시 경고할 수는 있지만, 최종 책임은 국민 당사자가 지는 것으로 시급히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

-최한우, 피랍자중 1명 (2007년 단기선교 출발직전 정부의 규제정책에 반발하며)



"정부가 이번 피랍사태에 안일하게 대응하여 사건이 해결될 조짐이 보이질 않는다”

피랍자 차혜진의 동생 차성민(2007년 샘물교회)









....









"작금의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의 공공의 적이다"

문한별 목사 (2006년 데일리서프라이즈)









.....



“거짓말 하지마라”

-하나님 (기원전, 구약성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나님 (기원전, 구약성서)












http://www.gmnnews.com/newsREAD.php?num=7823&code=0500000


위 사이트의 댓글 중 하나입니다만..
이번 사태로 말미암아 나의 교회에 대한 반감이 좀더 탄탄해 진 듯 합니다..

그냥 믿으면 될 것을. 제발 하지말라는 짓까지 해가며 국가와 국민에 피해를
주는 행태는..정말이지.. 그것도 생명을 담보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스탈한 상황을 만들어 주신 샘물교회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심심한 짜증을
전달합니다.

일본의 경우 피랍자 구출 후에 그 피랍당사자에게 구출을 위해 들어간 자금을
청구했다는 군요..
http://media.paran.com/snews/newsview.php?dirnews=1629483&year=2007

아님 샘물교회 신도여러분들의 성금으로 구출하던지.
-_-
 
사실 소중한 생명. 살아 돌아와야 하겠지만..
살아돌아오면, 그분들 간증집회대회 다니면서 하나님의 은혜 어쩌고 하면서 성금모금.
만에하나 살아 돌아오지 못하면 정권탓 하겠지요.

..조삼모사 버전도 여러게 나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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