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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이어폰

러닝 블루투스 이어폰, QCY QY19 리뷰, 가성비 음질 짱! 저는 보통 귀에 뭔가(이어폰)를 꼽고 다니는걸 싫어합니다. 왠지 답답하거든요.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최근에만 블루투스 이어폰을 2개나 사버렸네요. 한번은 음악을 들으면서 러닝을 하는데 이상하게 힘이 덜 들었습니다. 헐떡이는 내 숨소리를 내 귀로 듣지 못해서 일까요. 아무튼 신기한 경험을 한 이후로는 조용한 클래식 음악이나 슬픈 발라드를 들으며 달리기 하는 저를 보곤 가끔 흠칫흠칫 놀라기도 합니다. 아무튼 X쓰래기 같던 1만원짜리 낵밴드스타일 블투 이어폰으로 내 귀를 망치다 보니 귀에게 미안해졌달까요.. 부지불식간이 한개면 충분할-귀가 4짝도 아닌데- 블투이어폰을 두개나 구매해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중국직구로 하나, 국내정발품으로 하나를 주문했는데 예상과는 너~무 다르게 중국직구로 구매.. 더보기
가성비 갑 운동용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MPOW Cheetah 사용기 누가보면 운동왕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날히 팽창하는 뱃가죽을 보며 슬퍼만 하고 있는 그저 평범한 배불뚝 40대 가장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움직이기 싫어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운동도 좋아하는 편이라 각종 구기종목은 물론이고 수영이나 달리기, 산행 같은 혼자하는 운동도 조금은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늘어가는 체중과 뱃살을 보고 있노라면 일주일에 30분정도 한 두번 하는 운동으로 떨어지는 기초대사량과 더불어 늘어가는 식욕을 커버할 수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뭐 어쨋거나 중년으로 가는 문턱에 서 있는 지금 이때 뭔가 하지 않으면 건강한 노후는 언감생심일 듯 하여 조금이나마 더 움직이고 덜 먹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움직임의 노력에 즐거움을 좀더 더해주고자 운동중에도 착용이 가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