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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베리아

산세베리아..꽃봉우리가 나오다!! 이뿌지도 않게 들쑥날쑥 자란 우리집 엄마 산세베리아는 out of 안중이었는데 어~ 이게 먼일인가.. 꽃봉우리가 나타난게 아닌가!! 정말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이다. 침엽관상수는 어지간하면 꽃을 피우지 않는다던데... 이건... 원래 예쁜화분도 아니었고 못나게 자라서 옆에 있던 조그만 새끼 산세베리아만 잘라내어 크고 이쁜 화분에 옮겨심고, 또 물에서도 자란다는 이야기에 가위로 한쪽 귀퉁이 싹뚝짤라 와인잔에 넣어두고, 사실 신경도 별루 안쓰고 대충 키웠는데... 이렇게 큰 행운을 주다니..새삼 미안해진다. 음...자기 새끼를 이쁘게 키워준 댓가로 내게 꽃을 보여줄 요량이었나보다.. 아무튼 기념샷~ 밤에 꽃을 피운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그 인증 샷도 조만간 올릴 수 있을 듯하다. 우아~~기뽀~~ 더보기
애기 산세베리아 키우기 #1 http://likehood.tistory.com/entry/산세베리아-이만큼-자랐어요 5월 23일 옮겨심기 이후 대략 3주쯤 지났다. 따로 혼자 호강시켜주니 무럭무럭 자란다... 키우는 맛이 있네~ 정말 많이 자랐죠?? 아래는..1주일 지난상태 2007.5.30 더보기
산세베리아 수경제배 어디선가 본 산세베리아 수경제배하는 글을 따라 집에 있던 못생긴 산세베리아 한쪽을 뚝! 짤라서 와인잔에 넣어 10일정도 두었더니!! 이게 왠일인가..정말 뿌리가 나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정말신기하다.. 원래 산세베리아 키울때 물을 많이 안줘도 잘 사는 식물로만 알고있었는데 그냥 물속에 넣어두어도..이렇게 뿌리를 내린다.. 빨리 새끼쳐 주세요!! 대단해!! 더보기
산세베리아 이만큼 자랐어요 화분 분갈이하면서 발견한 조그만 애기 산세베리아.. 율마가 저세상으로 가고 남은 화분에 옮겨심었다. 그냥 무턱대고 뚝 뿌리를 잘라 옮겨심고 화분가득 물을 부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2주정도 지났는데 벌써 한 3센티는 자란듯 하다... 잘자라서 10년 20년 함께 하자꾸나!!~~ 위 사진이 원래 어미 산세베리아.. 어미 화분은 쪼끄만데.. 애기만 특별대우시다.. 아무튼 잘자라다오!! 더보기